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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이 인신매매 당한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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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https://slotnara2.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0122303


이자슥이 전봇대 선원모집 벽보 한장을 듣고와서 여기서 일하면 한달에 60만원

을 준다며 가자고 하길래..그때 60만원은

아주 큰돈이라 나도 혹했고 어부집안이라

배타는건 일상이라 거부감이 없었는데..


친구 달수는 전단지를 보고 공중전화를 돌렸고 동래 온천장역 육교옆 골목 직업소개를 가게 되었는데 소개소 소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었고 ..


그를 따라 남포동 자갈치 시장을 데려가더니 장갑,커피,장화,담배등 일사천리로 장만해주더니..


어느배로 우릴 데리고 가는데 친구와 난 영문도 모른체 작은 통통배를 타고 가던중 이거 어디가는 배냐 무슨고기 잡는거냐 물어봐도 인상만 쓸뿐 대답을 안하는..


뭔가 기분이 싸했지만 15분 남짓

향해하던중 바다 중간에 제법 큰배가 띄위져

있었고타고온 배를 큰배에 붙히고는

타라고 해서 타게되었는데..


그순간이 친구달수와 나에게 지옥문이 열리는..

제법 큰배에 올라 타니..

니미럴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 인상들이 문신도 있고 팔에 칼자국도 있고 왠지 평범하지 않은거임

둘은 겁에질려 죄송한데 배를 잘못 탄것 같아서 

내리겠다고 하니 분위기는 살벌 그자체였고


험악한 인상과 분위기를 보고 크게 잘못됨을 인지하고  친구달수는 벌벌떨면서 내려달라고 애원 했지만 이미 우릴 태우고 온 배는 이미 떠난 상태였고

아 이게 말로만 듣던 원양어선 인신매매구나를

순간 느낄수 있었고~

친구 달수와 난 쫄아서 서로 눈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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