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였던 노도누나 그리고 쓰리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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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이 ㅅㅅ 얘기를 원하니 스토리보단
어떤 행위를 했는지 그걸 중점으로 쓸께
노골적인 성적표현이 있으니
부담스러우시면 뒤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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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홀짝이고있는데 부스스 인나더니
날 뒤에서 안더라..
바로 고개돌려서 키스 들어가고
가슴 만지는데 나름 있더라고...
그렇게 물빨 하다가 손이 가운대로 가니까
갑자기 내 손을 잡더라....
왜?....
아직...
얘도 아니고.. 기분도 좀 상하고 간보나 싶어서 고개 돌리니까..
내옆에 사르륵 앉더니만..
사실 나 여자좋아해.. 하더라..
그래서 남자경험이 없어? 물어보니
20대때는 있었는데 질낮은애들 만나다보니 남자가 싫어졌고
어쩌다가 레즈였던 친구한테 이 사실 고하면서 술마시다가
그 친구랑 키스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고..
그래서 둘이 여자끼리했는데 남자랑은 다른 기분이더라 그 뒤론
남자랑 한적이없다.. 이러더라..
내가 저번에 집에 가니까 장난감(?)있던데.. 하고 물어보니
넌 야ㄷ도 안봐? 이러더라고.. ㅋㅋ
그래서 아 그래.. 그래.. 하고 말이 없어지니까
입으라도 해줄까? 하길래 존나 속없이 웃으먼서 응.. 이지랄했네..
삭 바지 내리고 입으로 하는데 지가 스스로 딥스롯으로 가더라.
그래서 머리 꾹꾹 눌러주는데 그 읍읍 하는 소리가 존나 꼴리는거 알지?
그렇가 좀 하다가 하아 하고 인나는데 입에 쿠퍼액이랑 침이랑 늘어지는데
진짜 조온나 꼴리더라.
내가 괜찮아 하니까 장난감으로 혼자 할때 이렇게 했는데
한번 해보고 싶었다고...
그 말을 하는데 약간 부끄러워하는게 또 그게 꼴리더라.
그래서 일단 존나 꼬셨어.. 삽입안할께 나도 누나 입으로 해주고 싶어 이런식으로 ㅋㅋ
그래서 다 벗겨놓고 쇼파에 앉혀놓고 다리 벌리게 한다음에
입과 손으로 정성을 다해서 두번해드렸어
그러니까 와 진짜 질질 새더라.. 본인도 처음에는 인상 찡그리고
마지못해 받다가 나중에는 살짝만 넣어볼래? ㅋㅋㅋ
그 뒤에 바로 냅다 꽂아서 열심히 하는데
30대중반이라 농염하긴 농염하더라
남자랑 한지 몇년됐다는 여자가 그때 스킬은 그대로인가
알아서 이리꼬고 저리꼬고..
마지막에 끌어안고 피니시 올리는게
귀에 혀 집어넣고 돌리다가 너 어디다 싸고싶어 물어보길래
난 다 괜찮아 하니까 너 하고싶은대다가 해도돼 하길래
자연스럽게 입에다가 손 올리니까 고개 끄덕이더라 ㅎㅎ
그렇게 피니시 올리면서 입에 손 집어넣어서
혀 뺸다음에 거기에 바로 쐇음..
또 그걸 꿀떡 먹어더버리더라..
그러더니 오랜만에 하니까 기분좋다 후련하다 이지랄하길래
이거 내가 먹힌기분이더라...
그렇게 시원하게 한판하고.. 같이 씻으러 갔는데
나한테 쉬마려워 하길래 안볼테니까 빨리 싸 하니까
아니 봐줘 이러더라 ㅋㅋ
그러더니 샤워하는데 앉아서 싸는데..
그리고 나서 넌 안마려워? 하길래 좀 마렵긴한데 참을만해 하니까
나 남자싸는거 보고싶어
하길래 변기로 갈려고니까 그냥 여기서 보여달라고 해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하수구 쪽으로 쏘는데 옆에서 보더니
오줌 줄기를 손으로 만지더니 갑자기 혓바닥 빼꼼 하더니 살짝 대보더라..
장난끼 발동해서 냅다 얼굴에 갈렸는데
무어야 하면서 징징징 ㅋㅋ
그떄 그거 보고 꼴려서 바로 뒤로 돌린다음에 삽입해버림..
그렇게 화장실에서 2차전이끝나고...
누워서 쉬고있는데.. 나한테 그떄 봤던 언니한테 나랑 사귄다고 해주면 안돼?
내가 너 하고싶을때 언제든 할께 하길래
이유를 물어보니 그 언니가 자꾸 자기 남친친구 소개해준다고델고 오는데
나이도 많고 맘에 안들어서 그렇다고 하더라..
나야 아쉬울께 없으니 그렇게 해준다고 했지..
그렇게 같이 자고 몇일이 지난다음에..
형들이 원하는 그게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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