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의 슬롯나라 자게 입문기 그리고 그 후... part . 3 to 3 완결 > 연재게시판 | 슬롯나라 - 2026년 대표 카지노사이트 인기 순위 제공, 최정상 제휴 온라인 카지노, 슬롯사이트 추천 BEST 12, 카지노 슬롯 커뮤니티

연재게시판

경영이의 슬롯나라 자게 입문기 그리고 그 후... part . 3 to 3 완결

컨텐츠 정보

본문

그렇게 경영이의 씨큐 정복은 시작 되었다.


앞서 말했다 시피 슬롯은 쭉 하던 상황이었다.


9월 중순 즈음이었나..........


어느날 고카 루징 8만원을 받는 날이었다.


정확히 기억 나진 않지만 그 루징 씨이벌 이거 가지고 뭘 하겠냐고 어제 다른 제휴까지 합해서 엄청 잃었는데...


하지만 난 그 루징 8만원이 어떻게 스노우볼이 굴러갈지 모르는 상태였다.


쨋든 그 루징으로 80인가 환치고 헉헉 씨발 기분 괴좋음 딸 한번 치고 재입할까??


사실 그전에 8월에 코뼈 수술하고 보험금 나온거 싹다 꼬라 박았다. 일하던 월급까지 몽땅


아마 약 400만원 수준이었을 것. (수술비는 친구가 전액 내 줌)


거기에 빡 돌아 고액뱃을 감행했다.


그 전에 지읒형/하늘형 보고 씨큐 고액뱃은 이런것이구나 감탄했다........


와... 이게 무슨 일인가 시발 이게 도박인건가?


슬롯은 이런거구나.......... 3만배팅하고 얼마를 먹는거야 이게........


고배당에 연신 감탄하고 있었다. 나에게 행운이 찾아 오는지도 모른채........


33f569974feef326a48a58adadc3e9ef_1727378819_784.gif
 


그 뒤로 어딜 입금하던 씨큐 무슨 겜을 하던 족족 터지고 대박이 나는것이었다...


1회 프리스핀 최고 금액 2700만원 (5복싱 3만뱃인걸로 기억한다)


뭐 천만 이상은 굉장히 많이 봤고, 사실 100만단위 당첨액은 에?? 시바?ㄹ 이것밖에 안준다고?


사실 그랬다 배팅액은 기본 1만 이상이었다. 500만~천만 단위 이상 많이 봤다... 배팅액이 최고 15만까지 치솟았으니...


이건 사실상 억대 여유금 가진 사람 아니고선 미친짓이었다.


33f569974feef326a48a58adadc3e9ef_1727378791_7754.gif
 


그러나 난 사람이 아니었다 이미 짐승이었고 그 도파민은 어떠한 것도 날 막을 순 없으셈.


바카라는 500 깡이 기본이었고 나의 뇌는 완전하게 더욱 더 심한 도파민을 갈망 할 뿐이었다.


씨큐든 플앤고든 프라그든 천만원 이상은 다 1프리에 땡겨 봤다.


바카라도 최고 기록은 500만원 투깡으로 2천만원....


그 시절 내가 했던 자게 이벤트는 실로 대단했다.


어느 이름 모를 유저가 개인 이벤트로 매일 100만원씩 불특정 다수에게 뿌렸다.


내가 팀전을 개최도 했고, 최고 1인 50만원릴도 주고, 뭐 그냥 20~30릴은 기본이었다.


그냥 난 그땐 신이었다. 다른 사람들 말고 내가 나의 입장이....


100만원정도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썼다. 당시 최소 입금액이 300만원이었다


33바퀴 돌리면 100만원이던 경영이의 황금기였다.


아니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 넣고 3만뱃 떄리면 천만 환전 치는데


일 머하로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존나 일했다. 가게를 형이랑 같이 하고 있었기 떄문에 티도 못냈다...


내 통장에 꼽힌 최고액 6300만원.... 이거 앞서 말한 고카 루징8만원이 발단이었다.


그러나 당연히... 도박사가 배팅을 무한대로 할 수록 승리는 딜러쪽의 편이다


이건 수학적으로 증명 된 사실이다. 바카라를 떠나 토토,슬롯,사다리 등등등


하다가 하다가 보니 500입금에 그냥 죽는 날이 많았고


그냥 잘려다가 500넣고 돌린게 화근이 되어 2시간만에 3천을 날리기도 했다. 이게 타격이 매우 컸다.


아무튼.. 안될려면 뭘 해도 안된다고... 바카라,슬롯 갑자기 그림장이 아예 안맞으면서


더욱 더 분노뱃을 야기하고 나는 그 유혹에 넘어가 결국 최고점이었던 6300만원을 모두 탕진한다.


33f569974feef326a48a58adadc3e9ef_1727379009_6072.webp
 

아마 2주정도 갔을것이다 이렇게 연일 대승을 이룬게... 


하지만 절제하지 못하는 도박꾼의 최후가 정해져 있지 않은가??


그게 지금 나다. 더 이상 부연 설명은 생략토록 하겠다. 이미 알 것이다.


내일 딸배 주급이다 낼거 내고 나면 20정도 남을거 같은데


모르것다 어떻게든 되겠지....


이상 딸배경영이의 자게 입문 이후부터 간략하게 대승/이후의 몰락 그리고 현재까지 간략하게나마 적어보았다.


너무 주저리 쓰면 루즈해지니 여기서 마치겠다.


제발료 아니 토토든 슬롯이든 뭐든 좀 제발료


33f569974feef326a48a58adadc3e9ef_1727378946_0838.webp
 

관련자료

번호
연재 목록
날짜
조회
댓글 15
메뉴
통계청
  • 최대 방문자 639,730 명
  • 전체 방문자 209,434,245 명
  • 전체 회원수 116,104 명
  • 전체 게시물 68,682,918 개
꾹 눌러 퀵메뉴 숨기기
메뉴
1:1문의
1:1문의
포인트교환소
포인트교환소
대회슬롯게임
대회슬롯게임
슬롯무료체험
슬롯무료체험
선물상자
선물상자
행운의룰렛
행운의룰렛
슬롯후기 슬롯후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출석부 출석부 로그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