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이의 슬롯나라 자게 입문기 part . 2 t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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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이후 1주일간 병원에 갇혀 있어야 했다.
코 수술을 받은 뒤라 의사가 1달은 무조건 술,담배 절대 하지 말라고 했다.
담배가 매우 피고 싶었는데........ 그러나 술은 절대 안된다. 수술 한 부위 터지면 좃댄다.

하지만 나는 또경영이다. 의사 니가 하지말란다고 안 할 내가 아니었다.

의느님 조까셍! 아침에 수술하고 나와서 그 날 저녁부터 바로 빨아 재끼기 시작했다.
사실 조금 두려워서 코로는 내뱉지 않고 입으로만 호흡했다 ㅋ
아무튼 그렇게 병원생활의 무료함에 찌들어 있을 때.... 자게 입갤
그 전부터 간간히 자게 활동도 하고, 릴도 받아 먹고 했었다.
이 때 레벨이 아마 30~40정도였을것이다.
선상이나 용돈의 개념은 아예 몰랐고, 그저 릴... 사실 난 이때부터 꽁충이었던것 같다.
아니 씨발 랜덤 포인트 뭐 저거 재수 좋으면 5마넌 준다고???
미친 씹혜자잖아??? 이 때는 느낌상 먹튀도 별로 없었던것 같다
그래서 씹쪼렙인 나도 받을 수 있었던 듯
여기서 200뱃 프라그 해적선의 술집인가? 그거 하다가 3천배도 넘게 먹어보고
이 때는 블프가 주력이었다. 참........ 개좃같이 안준다. 플앤고,씨큐보다 더 심하다 생각한다.
여하튼 각설하고

난 이 병원 생활을 시작으로 자게를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 했으며
이후 8월 즈음?? 닉네임도 내가 평소 좋아하던 배우인 이경영 슨상님의 별명인 또경영으로 바꾸게 된다.
그리고 조건이 됨과 동시에 7월에 1일 쿠폰 / 15일에 용돈을 맛보기 시작하며
자게에 스며들게 되는데........
그저그런 8월이 가고 9월이 찾아온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도박 생활을 이어가던중 9월에 크나 큰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사실 내가 자게 입문하던 시절 이후 지금까지 슬나를 이전부터 하던 사람이라면
대충 예상 할것이다.... 나의 씨큐 정복기....
그것이 나를 온전한 슬롯의 세계로 이끌었다.
짤을 찾다가 구글링 하는데 도저히 1년지난거라 못 찾겠고..
아무튼..... 나는 그 9월의 사건에 토토는 집어 치우고 슬롯에 올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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