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작업으로 내 집 장만할 뻔 한 썰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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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2020~1년 정도 이 때 딱 진짜 핫했던게
밸런스 작업이였는데 이미 사다리나 파워볼 MGM
로투스 파라문 티품 드타 왠만한 거 다 유행 지난 시기였음
나는 이 때 진짜 착실하게 살고 있었는데 (도박은 조금 함)
친구 한 명이 별다리라고 최상위사이트를 받아왔어
밸런스 하는 법은 알고 있었어서 별다리 환전 나올만 한 사이트만
구하면 바로 시작 가능했고 돈도 조금 있었고 기회가 왔구나 씨발!!!!
(눈 살짝 감을 때마다 외제차 보이고, 아파트가 보이고, 세계여행이 보이더라)
하고 주변에 도박하는 친구들이나 형들 동생들 다 물어봐서
아이디를 빌리거나 추천인으로 가입 들어갔지
사이트 5개 정도 구해서 친구 한 명이랑 모텔 투PC 잡고
내가 최상위사이트에서 30~50 밀면 친구가 구해온 5개 사이트에
50~150 사이로 때려주는 구조로 했는데
일단 첫빵 별다리 홀 최상위에서 때려주고
나머지 사이트에 짝 때렸지 (최상위 사이트 반대로 나오는 구조)
최상위에 200충 나머지 5개 사이트에 300씩 충전해서 진행했고
한 번 일부러 틀려주고 6~7번 정도 진행해서
사이트당 500~700 이렇게 만들고 환전 때렸어
환전 때려놓고 기다릴 때가 진짜 씨발 사람 피말려 죽이는 시간인데
아니나 다를까 두 군데 환전취소되고 한 곳은 아이디 주인한테 전화했더라?
몇시 몇분 몇회차에 어디 걸었냐고 물어봤는데
빌려준 친구도 내용은 알고 있으니까 안 들리는 척 하고 끊은 다음에
나한테 카톡으로 물어본 다음에 짝 때렸다고 알려주고
얘가 사이트에 말했다는데
근데 이 때부터는 그냥 진짜 땀 존나 나고 그냥 친구랑 서로 좆같은 쌍판
바라보면서 담배만 푹푹 태우면서 "야 씨발 좆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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