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의 리어게인 도박 그리고 여자친구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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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닮은 그여자애를 보고 나는 순간 벙졌고 나는 옆에 앉아 있는 여자애에게 나가라고 말했고 그여자애는 아쉬워하며 나갔다.
그리고 나는 사슴 닮은 여자애를 내 옆에 앉혔고 우리는 다시 재밌게 놀았다.
놀던중 나는 여자애에게 잘지냈냐고 안부인사를 건냈고 여자애는 잘지냈다고 오빠는? 이라고 되물었고 나도 잘지냈다고 말을 건냈다.
그리고 나는 여자애에게 그동안 계속 이일 한거야? 라고 물었고 여자애는 그렇다고 대답을 했다.
나는 여자애에게 뭘 위해서 돈을 그렇게 악착같이 버는거야? 직장도 있잔아 라고 말했고 여자애는 그걸로 부족하니까 나는 내집마련 하고 싶은데 직장만으론 집못사니까 라고 대답했고 나는 물론 그렇지 하며 수긍하며 고객를 끄덕였다.
그렇게 우리는 여러명이 있는 공간속에서 둘만 있는거처럼 대화를 이어갔고 나는 처음으로 그여자애에게 스킨쉽을 하였다.
나는 아직 그여자애에게 마음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던건지 손을 잡는둥 가벼운 뽀뽀 정도를 하는 스킨쉽만 하였고 여자애는 그걸 보고는 갑자기 나에게 키스를 하였다.
나는 순간적으로 들어온 키스에 놀라서 눈을 바로 감지 못했고 잠시 그여자애를 뜬눈으로 처다보다 이내 눈을 감고 키스를 했다.
그렇게 키스하고 눈을 뜨고 어색한 분위기로 나는 그 여자애를 쳐다보았고 여자애는 웃으면서 오빠 놀랬어? 아직 떼가 덜묻었나 보내? ㅋㅋㅋ 이랬고 나는 여자애에게 아니 솔직히 그건 아닌데 너라서 그런거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여자애는 의외의 반응이라는 듯이 나에게 고맙네 오빠 아직 나한테 그런 감정이 남아있어줘서 나는 그날 이후로 잊었는데 나는 그녀에게 그래 그렇게 된걸 누굴 탓하겠어 차라리 잊는게 낫지라고 나도 대답을 하였고
그러면 너는 갑자기 왜 키스했어? 라고 물었고 여자애는 음 그야 오빠가 나한테 소극적이니까?
나는 그말을 듣고 그랬구나 내가 보기보다 마음 있는 사람한테 조심스러워 너가 내 첫인상 무서운 사람같다고 했지만 몇번 만나고 겪어보면서 알잔아? 라고 얘기하자 여자애는 맞지 오빠는 그런 사람인거 같더라 여기에 와서도 선은 지키고 막대하지 않는거 보고 어느정도 알고있었어 라고 나에게 말을 건냈고 나는 어쩔수 없잔아 이것도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서로 웃었고 노래도 부르면서 술을 마셨다. 그렇게 시간이 4시간쯤 흐르자 나는 먼저 동행한 남자들에게 간다고 말하고 술값 결제를 하고 나갔다. 물론 여자애도 같이 나왔다 우리는 밥을 먹으러 영천영화에 갔고 룸에서 소고기를 시켜서 먹으며 가볍게 하이볼 2잔을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이내 식사를 마치고 나는 아무 미련없이 택시를 불러서 떠났다.
그렇게 그녀와의 갑작스런 재회를 마치고 나는 집으로 가는도중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고 이 감정에 나는 솔직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하다 잠이 들었다.
1시간뒤 집에 도착해서 나는 바로 침대에 누워서 그 여자애를 생각하다 잠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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