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의 유흥 일대기 본편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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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잠에서 일어난 글쓴이는 바로 씻고 어제 갔던 오피 실장에게 연락을 해 예약을 하였는데 당일 4명 예약을 하니 실장이 당황해하며 혹시 타업장에서 방해할려고 하는거냐 라고 묻길래 어제도 3명봤었고 약속 다지켰다 라고 말하며 한번 믿어보라고 얘기하니 의심하면서 예약을 잡아주었다.
오늘 내가 예약한 친구들은 전부 인기가 많은 매니저들로 +14~20 사이의 매니저들이다.
사실 글쓴이는 오피를 다닐떄 매니저 설명란에 쓰여진 문구를 믿지 않는다 대부분 거짓말인경우가 많아서 그냥 비쌀수록 이쁘다가 글쓴이의 머리속 오피 정석으로 남아서 그냥 비싼애들로 예약을 잡고 당시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씻고 면도하고 최대한 관리하고 몸에 힘을 빡주고 나갔다.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가방에 향수도 챙겨갔고 택시를 불러서 선릉으로 이동을 했다.
선릉에 도착후 1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있었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로 결정하고 주변 맛집을 찾아보다 그냥 식당이름이 뭔가 있어보여서 들어간 음식점은 나름 그 근처에서 유명한 국밥집이였다.
들어가서 글쓴이는 꼬리곰탕을 시켰고 사이드메뉴로 육전도 같이 시켰다.
곰탕가격은 14000원이였고 육전가격은 32000원이였다.
곰탕과 육전을 먹고 담배한대 마무리로 피우고 시간을 확인하니 시간이 딱 들어갈 시간이 되어 연락을 하였고 지정된 호수로 올라가 입장하였다.
이때 본 매니저의 이름은 유리+17이였다.
설렘보다는 기대심을 갖고 문을 두들겼고 한 여성이 문을 열어주었는데 누가봐도 이쁜 친구는 맞았다.
긴생머리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이쁘장한 얼굴 하지만 글쓴이는 어제 보았던 +12 유정이란 매니저가 더 이쁘다는 느낌을 받았고
뭔지 모를 싫망감과 함께 들어갔다.
그래도 이 매니저가 못생기거나 어디가서 꿀릴 정도 혹은 돈이 아까울 정도의 외모가 아니기 때문에 불만은 없었지만 얘기를 나누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제 보았던 유정이란 친구가 많이 생각이났다.
그렇게 샤워후 관계를 하기 위해서 누워있는데 애무를 받는 도중에도 어제 보았던 유정이란 친구가 기억이 났고 집중이 안되서 그냥 관계를 안한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그친구는 나에게 자기가 별로냐 혹은 맘에 안드는게 있냐 라고 물었고 아니다 그냥 오늘은 내가 뭔가 집중이 안되서 그런다 라고 얘기하고 시간만 때우다가 나왔다.
그리고 다음 예약한 매니저들을 차례 차례로 보았는데 다들 정말 이쁘고 몸매가 좋지만 나의 이상형이 아닌 얼굴이여서 그런지 별로 끌리지 않았다.
그렇게 마지막 매니저를 보러 갔는데 이친구가 바로 업소에서도 가장 비싼친구였던 XX+20이였다.
(이친구는 현재 다른업소에서 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비쥬얼과 몸매를 가지고 있었고 가슴은 C컵에서도 나름 딱 보기좋은 사이즈에 얼굴은 정말 연예인급이였다.
보자마자 미쳣네 라고 속으로 생각했고 다만 아쉬운 건 이친구는 옵션이 없다는 거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매니저에게 옵션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처음엔 그런거 없다 라고 얘기하다가 글쓴이가 얼마주면 할래라고 묻자 고민을 많이 하더니 30만원 주면 한다고 얘기를 하길래 그냥 30만원 현금으로 주고 옵션하기로 얘기를 맞췄고 대화코드가 잘맞아서 얘기를 하다가 씻고왔다고 얘기하고 바로 관계를 맺었다,
그렇게 관계가 끝나고 매니저가 나에게 다음에 또 와줘 오빠라고 하길래 생각이 나면 이라는 말과 뒤도 안돌아보고 손짓으로 안녕이라는 제스쳐(사실상 뭔지모를 멋내기)를 하며 바로 나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택시를 부르는데 그때 시간은 오후11시였다.
택시를 기다리며 생각에 잠겼는데 문뜩 또 글쓴이의 머리속에 어제 보았던 유정이란 친구가 떠올랐고 가기전에 한번더 보고 가볼까 하는 생각으로 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이 가능한지 물었고 당시 예약이 차있어서 바로는 불가능이다 라고 하길래 실장에게 실장팁으로 10만원 찔러줄테니 어떻게 바로 안되냐고 물었고 당시 실장은 당황해했지만 알겠습니다 사장님 이라며 바로 예약을 잡아주었다.
그렇게 바로 들어가서 인사를 건내는데 어제 왔어서 그런지 기억을 하고 있었고 나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
나도 반갑게 인사를 겄냈고 (진짜 왜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너생각 많이 나더라 이러면서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자 유정이란 친구도 나에게 그래? 보기보다 오빠 순수하구나 옷입은거랑 시계보니까 이런곳은 물론이고 유흥은 수도없이 많이 가봤을거 같이 생겼는데 라고 얘기를 하길래 나는 갑자기 급발진해서 유흥다닌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마지막엔 그친구도 내가 틀렸내 오빠 이제 막 바람이 분 사람이였구나 나이도 젊고 근데 시계랑 옷보고 20대 후반으로 봤다고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꼐 시간이 어느새 다끝나가 있어서 이대로는 아쉽겠다 생각해서 유정이란 친구에게 다음예약있냐고 물었고 있다는 말에 혹시 너가 직접 예약한 사람들 밀어내고 나 잡아줄수 없냐고 물어봤고 유정이란 친구는 흔쾌히 그렇게 해줄께 오빠라고 했다.
오빠 몇시간더 연장할거야 라는 얘기에 음 2시간만 더 연장할께 라고 얘기했고 실장팁도 같이 매니저에게 전달하며 실장에게 따로 전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시간의 여유가 생기자 이런저런 말들을 했고 마지막 1시간을 남기고 관계를 맺었고 10분일찍 나와서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 도착하여 시간을 보니 새벽 3시를 넘어갔었다,
집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보다가 바로 잠에 들었고 다음날...
오늘 내가 예약한 친구들은 전부 인기가 많은 매니저들로 +14~20 사이의 매니저들이다.
사실 글쓴이는 오피를 다닐떄 매니저 설명란에 쓰여진 문구를 믿지 않는다 대부분 거짓말인경우가 많아서 그냥 비쌀수록 이쁘다가 글쓴이의 머리속 오피 정석으로 남아서 그냥 비싼애들로 예약을 잡고 당시엔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씻고 면도하고 최대한 관리하고 몸에 힘을 빡주고 나갔다.
무슨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가방에 향수도 챙겨갔고 택시를 불러서 선릉으로 이동을 했다.
선릉에 도착후 1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있었기 때문에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로 결정하고 주변 맛집을 찾아보다 그냥 식당이름이 뭔가 있어보여서 들어간 음식점은 나름 그 근처에서 유명한 국밥집이였다.
들어가서 글쓴이는 꼬리곰탕을 시켰고 사이드메뉴로 육전도 같이 시켰다.
곰탕가격은 14000원이였고 육전가격은 32000원이였다.
곰탕과 육전을 먹고 담배한대 마무리로 피우고 시간을 확인하니 시간이 딱 들어갈 시간이 되어 연락을 하였고 지정된 호수로 올라가 입장하였다.
이때 본 매니저의 이름은 유리+17이였다.
설렘보다는 기대심을 갖고 문을 두들겼고 한 여성이 문을 열어주었는데 누가봐도 이쁜 친구는 맞았다.
긴생머리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이쁘장한 얼굴 하지만 글쓴이는 어제 보았던 +12 유정이란 매니저가 더 이쁘다는 느낌을 받았고
뭔지 모를 싫망감과 함께 들어갔다.
그래도 이 매니저가 못생기거나 어디가서 꿀릴 정도 혹은 돈이 아까울 정도의 외모가 아니기 때문에 불만은 없었지만 얘기를 나누고 시간이 지날수록 어제 보았던 유정이란 친구가 많이 생각이났다.
그렇게 샤워후 관계를 하기 위해서 누워있는데 애무를 받는 도중에도 어제 보았던 유정이란 친구가 기억이 났고 집중이 안되서 그냥 관계를 안한다고 얘기했다.
그러자 그친구는 나에게 자기가 별로냐 혹은 맘에 안드는게 있냐 라고 물었고 아니다 그냥 오늘은 내가 뭔가 집중이 안되서 그런다 라고 얘기하고 시간만 때우다가 나왔다.
그리고 다음 예약한 매니저들을 차례 차례로 보았는데 다들 정말 이쁘고 몸매가 좋지만 나의 이상형이 아닌 얼굴이여서 그런지 별로 끌리지 않았다.
그렇게 마지막 매니저를 보러 갔는데 이친구가 바로 업소에서도 가장 비싼친구였던 XX+20이였다.
(이친구는 현재 다른업소에서 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비쥬얼과 몸매를 가지고 있었고 가슴은 C컵에서도 나름 딱 보기좋은 사이즈에 얼굴은 정말 연예인급이였다.
보자마자 미쳣네 라고 속으로 생각했고 다만 아쉬운 건 이친구는 옵션이 없다는 거였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매니저에게 옵션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처음엔 그런거 없다 라고 얘기하다가 글쓴이가 얼마주면 할래라고 묻자 고민을 많이 하더니 30만원 주면 한다고 얘기를 하길래 그냥 30만원 현금으로 주고 옵션하기로 얘기를 맞췄고 대화코드가 잘맞아서 얘기를 하다가 씻고왔다고 얘기하고 바로 관계를 맺었다,
그렇게 관계가 끝나고 매니저가 나에게 다음에 또 와줘 오빠라고 하길래 생각이 나면 이라는 말과 뒤도 안돌아보고 손짓으로 안녕이라는 제스쳐(사실상 뭔지모를 멋내기)를 하며 바로 나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갈 택시를 부르는데 그때 시간은 오후11시였다.
택시를 기다리며 생각에 잠겼는데 문뜩 또 글쓴이의 머리속에 어제 보았던 유정이란 친구가 떠올랐고 가기전에 한번더 보고 가볼까 하는 생각으로 실장에게 전화를 걸어 예약이 가능한지 물었고 당시 예약이 차있어서 바로는 불가능이다 라고 하길래 실장에게 실장팁으로 10만원 찔러줄테니 어떻게 바로 안되냐고 물었고 당시 실장은 당황해했지만 알겠습니다 사장님 이라며 바로 예약을 잡아주었다.
그렇게 바로 들어가서 인사를 건내는데 어제 왔어서 그런지 기억을 하고 있었고 나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
나도 반갑게 인사를 겄냈고 (진짜 왜이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너생각 많이 나더라 이러면서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자 유정이란 친구도 나에게 그래? 보기보다 오빠 순수하구나 옷입은거랑 시계보니까 이런곳은 물론이고 유흥은 수도없이 많이 가봤을거 같이 생겼는데 라고 얘기를 하길래 나는 갑자기 급발진해서 유흥다닌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마지막엔 그친구도 내가 틀렸내 오빠 이제 막 바람이 분 사람이였구나 나이도 젊고 근데 시계랑 옷보고 20대 후반으로 봤다고 오해해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꼐 시간이 어느새 다끝나가 있어서 이대로는 아쉽겠다 생각해서 유정이란 친구에게 다음예약있냐고 물었고 있다는 말에 혹시 너가 직접 예약한 사람들 밀어내고 나 잡아줄수 없냐고 물어봤고 유정이란 친구는 흔쾌히 그렇게 해줄께 오빠라고 했다.
오빠 몇시간더 연장할거야 라는 얘기에 음 2시간만 더 연장할께 라고 얘기했고 실장팁도 같이 매니저에게 전달하며 실장에게 따로 전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시간의 여유가 생기자 이런저런 말들을 했고 마지막 1시간을 남기고 관계를 맺었고 10분일찍 나와서 집으로 들어갔다.
집에 도착하여 시간을 보니 새벽 3시를 넘어갔었다,
집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보다가 바로 잠에 들었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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