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였던 노도누나 그리고 쓰리썸-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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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타자 엄청치네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노골적인 성적표현있으니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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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쉬는날에 그 언니집에서 술한잔하는 연락을 받고 갔지.
갔는데 집주인누나가 얼굴이 안좋더라고..
그래서 뭔일있어요 하니까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하더라.
자기 저녁일하는거 비밀이였는데
어찌하다가 걸렸는데 매몰차게 까였다고하더라고..
그러더니 신세한탄하면서 술 마시더라..
대충 분위기 맞춰주고 술마시는데 술이 떨어졌길래
나가서 술 사온다고 하고 술 사왔는데
뭔가 분위기가 자기들끼리 뭐하다가 걸린 똥개새끼마냥 어색어색 공기가 있더라고..
싸웠나 싶어서 뭔일있어 하니까
집주인누나가 어색하게 아니야 하더니만 담배피러 간다고 베란다로 슉 가버리더라..
소연누나한테 뭔일이야 하니까
아까 나 나가고 언니가 펑펑울길래 안아줬는데
안아주다가 자기도 모르게 언니한테 키스했다고...
와 근데 그거 얘기듣는데 야ㄷ 같기도 하고 뭔가 살짝 꼴리더라
말로는 어후 왜그랬어 하는데 몸은 그게 아니지..
누나가 살짝 눈치챈거 같으면서 모른척말투로
있다가 니네 집가자 그러더라고.. 그래 쫌만 참자 이렇게 술 마시는데
집주인누나가 그냥 몇잔마시고 울고.. 지 혼자 슬픈노래틀더니만 또 마시다 울고..
분위기가 영 아니다 가야겠다싶은데 똥이 존나 마려워서
나 화장실좀 하고 ㅌㅌ 했는데 화장실에서 큰일좀 보고 있는데 밖에서 우는 소리도 안들리고
노랫소리만 들리길래 담배피러갔나 싶어서 나왔는데 둘이 키스하고있더라....
처음에는 뇌정지와서 어쩌지 하다가
자연스럽게 앉으면서 둘이 좋은거하네 하고 술마시니까
소연누나가 너도 할래? 하면서 나한테 키스하더라고...
집주인누나는 멀뚱히 쳐다보다가 소연누가 고개를 뻇어가더니 나랑 한번 더해
하면서 키스를 하는데..
소연누나가 자연스럽게 집주인누나 가슴에 손얹고 딥키스 수준으로 물빨하니까
집주인누나가 신음소리 내기 시작하더라..
나한테 살짝 눈치줘서 내가 일단 불 끄고
너도 오라는 식으로 손짓해서
내가 집주인 누나 옆에 붙어서 살살 만지니까 집주인 누나가 내 손을 잡고 자기 옷속으로 손을 넣더라고
그래서 나는 귀 빨아주면서 가슴 만지고
소연누나는 키스하면서 ㅂㅈ에 손 넣더라고.. 집주인누나는 새로운경험인지 진짜 물이 많이 나오는가
누나가 쑤씨니까 질퍽하는 소리 나더라...
그러더니 하 나 못참겠어 하더니만 옷을 벗더라고 그러더니 누나한테 너도 벗어
나보고도 너도 벗어 하면서 그때부터 엉키기 시작함.
하던거 계속하는데 내가 벗고있으니까 소연누나가 너 여기 누워봐 하더니 날 눕히고
언니 동생꺼 만져줘요 화나있잖아요 하더라 집주인 누나가 내꺼 만져주면서 살살 입으로 해주는데
소연누나가 자연스럽에 그 누나 ㅂㅈ를 핥더라고.. 집주인 누나는 진짜 흥분해서
어흐어흐 소리내더니 자기가 털썩 누워서 나한테 올라와 하더라..
바로 올라가서 열심히 박고있고 누나는 집주인 누나 가슴 빨아주고 입술 빨고
나랑 키스하고 그렇게 엉키고있었지.. 내가 누나 심심할거 같아서 누나 혹시 장난감없어요 하니까
저어기 옷장에 있다고 하더라. 나는 집주인누나랑 ㅅㅅ하고있고 누나가 가서 가져온다음에 집주인누나 옆에 누워서
딜도로 본인꺼 쑤시면서 집주인누나랑 키스하는데 야ㄷ 한장면이라 진짜 존나 흥분되더라고..
그렇게 하다가 집주인누나한테 빼고 누나한테 뒤로자고 하고 내가 누나뒤에서 하고
누나는 딜도로 집주인누나 쑤셔주더라고..
이대로가면 10분도 안돼서 쌀것같아서 이참에 야ㄷ 따라해야겠다 싶어서 냅다 누운다음에
누나들 살짝 잡아서 자연스럽게 빨아달라는 제스춰보냈고 별말없이 둘이서 혀로 해주는데
와.. 기분이... 진짜 이대로 싸고싶은데 아직 더 하고 싶은게 남아서 집주인 누나 나한테 올라오라고하고
소연누나는 내 얼굴쪽으로 올라오라고 하니까 알아듣고 그 자세로 좀 했음.. 둘이서 키스하나
쫩쫩 거리는데 얼굴위에 누나 ㅂㅈ만 보여서 그 장면은 못봄 ㅋㅋ
그렇게 하다가 집주인누나 옆으로 눕혀놓고 뒤에서 박고 누나는 앞으로 가서 키스하면서 클리 만지니까
집주인누나 진짜 갈려고 하더라..ㅎㅎ
그렇게 하다가 이제 끝내야할것 같아서 그래도 싸는건 누나한테 싸야할것 같아서 집주인누나는 그렇게 옆으로 눕혀놓고
누나 눕힌 상태에서 박는데 옆에 딜도 보이길래 그거 집어서 입으로 가져가니까 알아서 자기가 쥐고 빠는데..
하 진짜 10초면 터질것 같더라.. 누나도 알았는지 안에 해도 돼 하길래 시원하게 안에 쌌음..
다 하고 진짜 30초 뒤에 아 시발 어떻게 수습하지 생각하는데 집주인누나가 먼저씻을께 하고 후다닥 화장실로 가더라..
그러니까 소연누나가 우린 그냥 나가자 해서 옷입고 나옴..
그 뒤에 집에가서 한번 더함..ㅎㅎ
나중에 누나한테 쓰리썸 경험있냐고 하니까 그냥 웃더라...
그 뒤로는 다시 그런기회는 안왔고..
누나는 집주인누나랑 만나는것 같은데 나한테는 그냥 언니네집에 왔어 하고 말더라.. 쩝..
그렇게 지냈는데 누나가 날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고
난 가벼운 마음이였음.. 거기에 날 소개한다고 자기네 본가에 델고갔는데
니 누나가 막둥이이고 위로언니만 4명인데 나이차가 솔찬히 있어서 첫째형부는 거의 환갑이고..
부모님들은 80중반이라 대놓고 결혼이야기 하더라..
그때 몸좋고 인기좋았엇음.. 살면서 나이트가서 내가 부킹 당한적도있었고.. 술마시는데 여자가 번호 물어본적도 몇번있었었음.. 그리고.. 지금 와이프랑 아는 친구사이로 지내다가 썸으로 넘어오는 시기인데
그거 누나한테 걸려서 자연스럽게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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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힘드네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별별 경험 다 있는데 반응 좋으면
다른 썰도 풀어볼께요..
미리보기로 몇가지 올리면..
-바람핀거 3번 용서했는데 또 바람피고 여자네 부모님이 찾아와서 용서 빌고 내가 먹여살렸던 썰
-결혼하고 일때문에 주말부부했는데 현지 바텐더랑 눈맞아서 2년 동거했고,
그 여자가 엄청이뻤는데 생각외로 엄청 색녀라 별별 경험한썰
-2년 동거했던 여자랑 헤어지고 3살 연상만나서 1년정도 같이 지냈는데 진짜 속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와이프 임신했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본가까지 찾아왔던 누나 썰...
요렇게 있는데 반응봐서 올리겠습니다..
뭐.. 도덕적이지않다 와이프있는데 어쩌고 하실꺼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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