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배팅 잘 아시는분..궁금한게 있어서 오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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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가 나빠서설명을 잘..ㅠ
제가 궁금한 부분이 뭔지 쉽게 이해하시라고
브렌드퍼드vs풀햄 경기 가지고 왔습니다
위에 배당을 보시면
브렌드퍼드 승리 ,1.95 브렌드퍼드 -0.5 , 2.02
저거 두개 배당이 왜 다른거죠?
저 두가지 배팅은 성공할 확률이 완벽하게 동일한거 아닌가요?
왜 다른건지 ? 혹시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전부터 궁금했는데 딱히 물어볼곳이 없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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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오공요거트얌님의 댓글
말씀대로 일반적으로 축구 경기가 끝났을 때는 승이랑 -0.5핸이랑 결과처리는 똑같음
아마 경기 중단 일 때 등 특이한 케이스에서 승무패랑 핸디 결과처리가 달라지는 조건이 있을 겁니다.
핸디는 적특 승무패는 특정 조건을 성립하면 승처리 그런식으로요.
저도 걍 축구같은 경우는 승에 걸꺼 -0.5 핸디 조금이라도 높게 주는 곳은 핸디걸어요.
야구같은 경우는 무승부로 -0.5가 패로 갈릴 수 있어서
일반 승패는 0핸디로 봐야되고
-0.5에 배당을 더 주는 경우 있어요. 이건 합당하죠. 애초에 무승부면 승패와 핸디의 결과가 달라지니까.
아마 경기 중단 일 때 등 특이한 케이스에서 승무패랑 핸디 결과처리가 달라지는 조건이 있을 겁니다.
핸디는 적특 승무패는 특정 조건을 성립하면 승처리 그런식으로요.
저도 걍 축구같은 경우는 승에 걸꺼 -0.5 핸디 조금이라도 높게 주는 곳은 핸디걸어요.
야구같은 경우는 무승부로 -0.5가 패로 갈릴 수 있어서
일반 승패는 0핸디로 봐야되고
-0.5에 배당을 더 주는 경우 있어요. 이건 합당하죠. 애초에 무승부면 승패와 핸디의 결과가 달라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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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요거트얌님의 댓글의 댓글
승무패의 ‘승’ 배당과 -0.5 핸디캡 배당의 결과가 실제로는 똑같아 보이지만, -0.5 핸디캡에 더 높은 배당(더 좋은 수익률)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장 구조와 배당 산정 시점의 차이
승무패(1X2) 배당은 경기 결과가 ‘승/무/패’로 나뉘는 전통적인 시장입니다.
-0.5 핸디캡은 아시안 핸디캡(무승부 없는 시장)으로, 홈팀이 -0.5를 받으면 ‘승’만 적중, 무/패는 모두 미적중이므로 실제로는 승무패의 ‘승’과 결과가 같습니다.
하지만 배당 산정 시점이 다릅니다. 1X2(승무패) 시장은 가장 먼저 오픈되고, 핸디캡 시장은 그 후에 열리면서 이미 1X2 시장에서 쌓인 베팅 흐름, 선수 정보, 부상 등 추가 정보가 반영됩니다.
이 과정에서 핸디캡 시장이 더 경쟁적으로 조정되거나, 1X2 시장과 미세하게 다른 마진 구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베팅액 분포와 북메이커의 리스크 관리
북메이커는 각 시장(1X2, 핸디캡)마다 들어오는 베팅액의 분포에 따라 배당을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1X2 시장에 ‘승’에 베팅이 몰리면 배당이 내려가고, -0.5 핸디캡 시장에는 상대적으로 베팅이 적으면 배당을 더 높게 책정할 수 있습니다.
즉, 동일한 결과라도 시장별로 수요·공급(베팅액 분포)이 달라 배당이 다르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3. 시장별 마진(수수료) 구조 차이
1X2와 핸디캡 시장은 북메이커가 가져가는 마진(수수료)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시장은 경쟁이 치열해 마진이 낮고, 어떤 시장은 마진이 높아 결과적으로 같은 결과임에도 배당률에 차이가 생깁니다.
4. 실제 적용 예시
예를 들어, EPL 경기에서 홈팀 승(1X2) 배당이 1.80, -0.5 핸디캡 배당이 1.85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시장 모두 홈팀이 이겨야 적중이지만, 핸디캡 시장이 더 늦게 열리고, 정보가 더 반영되며, 베팅액이 적을 경우 더 높은 배당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론
승무패 ‘승’과 -0.5 핸디캡의 결과는 동일하지만, 시장 구조, 배당 산정 시점, 베팅액 분포, 마진 구조 등의 차이로 인해 -0.5 핸디캡 배당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북메이커가 각 시장의 리스크를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베팅자 입장에서는 같은 결과라면 더 높은 배당이 나오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요약: 결과는 같지만, 시장별 배당 산정과 리스크 관리 방식이 달라 -0.5 핸디캡에 더 높은 배당이 붙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실제 베팅 시 반드시 두 시장의 배당을 비교해 더 유리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GPT는 이렇게 답변을 하네요.
1. 시장 구조와 배당 산정 시점의 차이
승무패(1X2) 배당은 경기 결과가 ‘승/무/패’로 나뉘는 전통적인 시장입니다.
-0.5 핸디캡은 아시안 핸디캡(무승부 없는 시장)으로, 홈팀이 -0.5를 받으면 ‘승’만 적중, 무/패는 모두 미적중이므로 실제로는 승무패의 ‘승’과 결과가 같습니다.
하지만 배당 산정 시점이 다릅니다. 1X2(승무패) 시장은 가장 먼저 오픈되고, 핸디캡 시장은 그 후에 열리면서 이미 1X2 시장에서 쌓인 베팅 흐름, 선수 정보, 부상 등 추가 정보가 반영됩니다.
이 과정에서 핸디캡 시장이 더 경쟁적으로 조정되거나, 1X2 시장과 미세하게 다른 마진 구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2. 베팅액 분포와 북메이커의 리스크 관리
북메이커는 각 시장(1X2, 핸디캡)마다 들어오는 베팅액의 분포에 따라 배당을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1X2 시장에 ‘승’에 베팅이 몰리면 배당이 내려가고, -0.5 핸디캡 시장에는 상대적으로 베팅이 적으면 배당을 더 높게 책정할 수 있습니다.
즉, 동일한 결과라도 시장별로 수요·공급(베팅액 분포)이 달라 배당이 다르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3. 시장별 마진(수수료) 구조 차이
1X2와 핸디캡 시장은 북메이커가 가져가는 마진(수수료)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시장은 경쟁이 치열해 마진이 낮고, 어떤 시장은 마진이 높아 결과적으로 같은 결과임에도 배당률에 차이가 생깁니다.
4. 실제 적용 예시
예를 들어, EPL 경기에서 홈팀 승(1X2) 배당이 1.80, -0.5 핸디캡 배당이 1.85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시장 모두 홈팀이 이겨야 적중이지만, 핸디캡 시장이 더 늦게 열리고, 정보가 더 반영되며, 베팅액이 적을 경우 더 높은 배당이 나올 수 있습니다.
결론
승무패 ‘승’과 -0.5 핸디캡의 결과는 동일하지만, 시장 구조, 배당 산정 시점, 베팅액 분포, 마진 구조 등의 차이로 인해 -0.5 핸디캡 배당이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북메이커가 각 시장의 리스크를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베팅자 입장에서는 같은 결과라면 더 높은 배당이 나오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요약: 결과는 같지만, 시장별 배당 산정과 리스크 관리 방식이 달라 -0.5 핸디캡에 더 높은 배당이 붙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실제 베팅 시 반드시 두 시장의 배당을 비교해 더 유리한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GPT는 이렇게 답변을 하네요.
오공노른자님의 댓글
위에 답변하신 분들 중 일부는 질문의 핀트를 못 잡으시는 거 같은데..
필연적으로 양립할 수 밖에 없는 두 항목의 배당이 어떻게 상이할 수 있는가? 가 얍얍님 질문의 의도임
쉽게 말하자면 축구경기에선
홈팀이 이기는 경우 / 홈팀이 이기지 못하는 경우(무승부 또한 이긴 것이 아니니 여기에 속함)라는 두 가지 결과값만 존재함.
'홈 팀이 승리하는 경우'(A), '홈 팀이 0.5점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경우'(B)는 모두 전자에 속하고, 이 둘은 상등인 집합임. 다시말해 A=B란거임
정리하자면, 얍얍님의 질문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음.
A=B인데(A와 ~B<B의 반대급부>는 이율배반적 관계인데), 어째서 배당률의 차이가 있는가?
그리고, 위에 요거트얌님이 gpt에서 발췌한 내용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봄
필연적으로 양립할 수 밖에 없는 두 항목의 배당이 어떻게 상이할 수 있는가? 가 얍얍님 질문의 의도임
쉽게 말하자면 축구경기에선
홈팀이 이기는 경우 / 홈팀이 이기지 못하는 경우(무승부 또한 이긴 것이 아니니 여기에 속함)라는 두 가지 결과값만 존재함.
'홈 팀이 승리하는 경우'(A), '홈 팀이 0.5점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경우'(B)는 모두 전자에 속하고, 이 둘은 상등인 집합임. 다시말해 A=B란거임
정리하자면, 얍얍님의 질문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음.
A=B인데(A와 ~B<B의 반대급부>는 이율배반적 관계인데), 어째서 배당률의 차이가 있는가?
그리고, 위에 요거트얌님이 gpt에서 발췌한 내용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이라고 봄
오공요거트얌님의 댓글의 댓글
GPT 말도 맞긴 해요
제가 말씀드린 건 일반적으로는 결과가 같지만
관중폭동이나 진짜 이상한 경우에만 나오는 경기중단에서
어떻게 승무패와 핸디캡의 처리가 달라지냐에 대한 부분이고
https://www.pinnacle.com/betting-resources/en/betting-tools/margin-calculator
피나클에서 제공하는 계산기로
Decimal에 두고 각 배당 입력해
북메이커 마진을 계산해볼 수 있는데
본문 캡쳐의 승무패와 핸디 하우스마진을 보면
3웨이 승무패는 4.78%
2웨이 0.5 핸디캡은 2.7%
로 핸디가 플레이어에게 더 좋은 마진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핸디가 배당이 높은 것도 맞습니다.
본문 캡쳐의 사이트는 승무패보다 핸디 배당을 엄청 잘 주는 편인거에요.
승무패는 95%인데 핸디는 환수율이 97%가 넘어가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일반적으로는 결과가 같지만
관중폭동이나 진짜 이상한 경우에만 나오는 경기중단에서
어떻게 승무패와 핸디캡의 처리가 달라지냐에 대한 부분이고
https://www.pinnacle.com/betting-resources/en/betting-tools/margin-calculator
피나클에서 제공하는 계산기로
Decimal에 두고 각 배당 입력해
북메이커 마진을 계산해볼 수 있는데
본문 캡쳐의 승무패와 핸디 하우스마진을 보면
3웨이 승무패는 4.78%
2웨이 0.5 핸디캡은 2.7%
로 핸디가 플레이어에게 더 좋은 마진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핸디가 배당이 높은 것도 맞습니다.
본문 캡쳐의 사이트는 승무패보다 핸디 배당을 엄청 잘 주는 편인거에요.
승무패는 95%인데 핸디는 환수율이 97%가 넘어가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