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케도니아 여자와 사귄썰-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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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문자를 주고받게 되었고, 나는 용기를 내 따로 보고 싶다고 하였다, 그녀는 시간이없다 하였고, 나는 그럼 돈을 지불할테니 데이트를 하자고 하였다..
그녀는 승락을 하였고 , 100유로를 주기로 하였고 그녀를 처 음으로 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우리는 언어가 달라 독일어로 대화를 하였도, 나는 그녀에게 뭔가 인상을 남게 해주고싶어
첫데이트에 꽃도 사들고 오고, 좋은 레스토랑까지 예약하면서 그녀 환심을 사고 싶었다.( 학생이 돈이 어딨다고ㅠ 엄마한테 구라치고 1000유로를 얻어냇다 당시 환율로 160만원...) 불효자는웁니다ㅠ
딱그녀는 3시간 데이트가능하다 하였고,나는 그때 그냥 마냥 좋다고 하였다, 그녀는 내가 꽃을주니 웃으몀서 너무 기뻐하였고, 나는 아 애도 이제 나한테 넘어왔네 싶었다.
그렇게 나는 야스하는관계가 아닌 평범한 커플이 되고싶은게 목표였고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으면서 내 진심을 전하였다. 그녀도 나에게 조금 시간을 달라 하였고 내가 끈질기게 설득을 하였고 나는 그녀와 잠시나마(?) 사귈수 있엇다.
정말 너무 그당시에 행복했고 기뻐서 또 심장이 벌렁벌렁했다( 하 아직도 생각나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근처 공원을 가면서 걷기 시작하였다.
그녀는 나에게 갑자기 이런말을 하였다, 내가 너를 만나도 나는 계속 돈을 벌어여하기때문에 알아줬으면 한다고
갑자기 이게 무슨말인가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하고 자빠지지 않았는가
사귀는데 그런일하면서 만난다니 그래서 절대 안된다고 그건반대라고 하니 그녀는 자긴 돈을 집에 보내야한다고 그럼 너랑만날수없다고
그래서나는 다른일도 있지않는냐 말을 했는데
일반적으로 한국과같이 학생이 일할수 있는일중에.그리 시급이 높은일은 없으니... 이해는 가더라는..
그래서 나 천유로 있으니까 일단 이거 너줄께.일단 몇주간이라도 일하지말아라 내가 주도록 할테니까 미친놈이 어디서 나온자신감인지 그러말을 하면서 돈을 줬다는...( 시발 이게 나한테 순진하게 생겻다고 생각했을때부터 알았어야하는데... 이미 늦어버린)
얘도 갑자기 아니라고 일하면된다 몇번거절하다니 덥썩받는거... 그러면서 이제 집에가자가 고맙다고 하면서 자기는 오늘 택시를 타고 가야할거같다고 난 또 순진하게 그래 오늘 데이트도 오래했고 구두도 신고 왔으니까 택시태워서 보냈는데... 잘들어갔나싶어 메세지 남겼는데 아침꺼지 연락없길레 저나 해보니 전화도 꺼저있음..
아 순간 미쳐 돌아버리겠어서 집으로 찾아가서 벨을누르니 아무도없음.. 몇시간기다려도 아무도없길레 혹시해서 옆집에 초인종누르고 옆에사는 여자애 오늘 본적 있으시냐 물어보니
아침에 케리어2개 들고 나가는거 봤다고함.....
그때 정말 하늘이 노래지면서 아 사기구나싶었다는... 그렇게 나는 사기당했음 직감해서 공원벤치에 앉아서 3시간을 울었다는 ㅋㅋㅋㅋ
채팅사이트에 들어가서 수시로 찾았지만 그뒤로 찾을수없던 그녀 쏜야 잘지내니 내 1000유로 가지고 튄
..
21살의 저는 순진하고 어렀나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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