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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케도니아 여자와 사귄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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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거짓말1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녀와 fr**ol 에서 채팅하면서 그녀에대해 너무궁금했다 , 그녀도 내가 싫지는 안았는지 성심껏 채팅해주고 그랬다,  이름을 물어봤지만 알려주지 않았고, 가명인 쏜야만 알려주었다. 


그렇게 3시간짜리 180유로 코스를 선택하구 이틀뒤에 보자 약속하고 마침내 또 그녀 집을 가게되었다.


가는내내 벌렁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으면서 오늘은 무슨얘기를할까 어떤걸할까 상상을하면서 갔다.


마침내 그녀집앞에 도착하고 초인종을 눌렀는데 그녀가 저번과같이 뽀뽀를해주면서 나를 맞이해주었다. 


뽀뽀를 받자마자 바로 풀발기가 되었다는... ㅋㅋ

그러면서 오늘은 3시간짜리니까 얘기를조금하다가 할까 먼저 그러는것이였다 . 나는 너무좋았고 그녀는 친절하게 자기 집도 소개해주고 여러이야기를 하였다, 


자기가 왜 독일로 오게 되었고 왜 이런일을 하고 등등

그러면서 내이름을 물어보길레 나는 Yoshida 라고 하였다 ㅋㅋ 한국을 잘 모를꺼 같아서 일본인이라 구라를쳤다. 그러니 나 스시좋아해 그러길레 나중에 스시사줄께  이지랄했다 ㅋㅋ


자기는 학생인데 집이 가난해서 돈을 벌면서 학교를 다녀야한다는것이였다 ,  독일은 학비가 없는데? 그러니까 학비는 없는거 알지 근데 마케도니아에 부모님이랑 동생들한테 돈을 보내줘야 한다는것이였다.


그런 말을 하니 아 애는 그냥 성*매하는애가 아니구나

뭔가 더 동정이가면서 맘이 쓰였다고 해야하나 ㅎㅎ


그런저런얘기하고 갑자기 씻으라해서 또 폭풍 야스를 두번이나하였다 . 오늘도 x동 찍는 느낌으로 아랫도리를 빨아주는데 정말 이건 말로 표현 할수가없다ㅋㅋㅋ 아직도 기억날 정도로 황홀했다. 그리고 신기하게 콘돔을 끼라고 하지않았다 불안해서 껴야하지 않을까했는데  자기 피임약먹어서 괜찮다고 했다.


그렇게 야스를 끝내고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그녀가 요번엔 입술에다 뽀뽀를 해주는 것이였다 .깜짝놀라 왜 그래 이러니 좋아서 그렇다는것이였다 ㅋㅋㅋ


외국애들은 친구끼리는 볼뽀뽀 그이상이 되어야 입뽀뽀를 한다.

그래서 나 한테 관심있어? 물어보니  나보고 귀엽다는것이다 ㅋㅋ  본인한테까지 심장떨리는게 다 느껴진다고 순수하다고...ㅋㅋ전혀 아닌데..


암튼 그렇게 문앞에서 얘기를 나눈디 드디어 번호 교환에 성공했다 쏜야가 말하길 자기 이런일 많이 한건아니지만 6개월정도 한걸로 알고있다 그당시 2008년


누구에게 번호주는게 처음이라 그랬다. 그렇게 번호를 저장하고 우리는 문자를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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