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케도니아 여자와 사귄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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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tnara2.com/free/10100914?sfl=wr_name,1&stx=호떡
1편
사진을 봤는데 진짜 영화에서만 보던 서양녀 여신느낌에 동유럽여자 였다. 생각할것도 없이 1초만이 딱 선택을하고 채팅을 했다 . 채팅을 해보니 자기는 23살이고 마케도니아에서 왔는데 돈을 벌어여해서 하고 있는거라고, 그래서 얼마나냐고 물어보니 코스마다 가격이 달랐다, 한번 하는게 70유로 두번하눈게100유로 6시간 데이트 300유로 이런식이였다.
고민을 한끝에 난 처음이니까 학생이고 돈도 많이없고 그러니 70유로짜리 코스로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2시간뒤에 자기집으로 오라는것이였다!
알겠다 하고 2시간뒤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의집으로 갔다 .가면서도 별생각을 다한듯 하다 ㅋㅋ
혹시 사기면 어떡하지 , 들어갔는데 남자들이 나를 두들겨 패서 장기 매매하면어쩌지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초인종을 누를까 말까 그 5분사이에 한 몇천번 고민한듯하다 ㅋㅋㅋ 진짜 영화에서 보던게 내가 그럴까바..
그래도 아니겠지 하는 마음에 그녀의 집 초인종을눌렀다.
이건 꿈일꺼야 하면서 내 볼을 꼬집었다 정말 너무아름다운
여자애가 반갑게 볼이 뽀뽀를 해주면서 나를 맞이해 주는것이였다.
그 순간 모든 의심을 내려놓고 심장이 벌렁벌렁 떨리기 시작하였다,
일단 마실거 부터 준다고 하여 알겠다고 했다( 이건 전세계국롤인듯 ㅋㅋ)
그리고 샤워부터 하라고 했고 , 샤워까지 마치고 와서 침대로가서 폭풍야스를 했다, 정말 s급 몸메에 , ×동에서만 보단 가슴크기, x지는 빽x지였다...
나도 나름 한크기했다 생각했지만.. 그건 크나큰 오산이였다.. 그녀가 한번 입으로 츄르릅해주고 몇번 넣지도 않았는데 벌써 싸버렷다는... ㅠ 이렇게 끝나기엔 너무 아쉬워 추가금을 내고 한반더 할수없냐 했지만
다른 스케줄때메 안된다고 거절당하여 아쉬운맘을 달래면서 아랫도리를 잠구었다...
그렇게 나에게 또 뽀뽀를해주고 인사를하고 작별을 하였는데, 몇일간 미치도록 생각이 나는거이였다,
또 그렇게 나는 없는돈을 끌어모아 요번엔 3시간짜리 코스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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