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케도니아 여자와 사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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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06년부터 독일에 살았는데
어학공부부터, 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 존나 성실하게 살았다.
우연인지 몰라도 내가 사는 동네에는 한국인이 거의없어서 외국 친구들과 빠르게 사귈구 있엇고 , 덕분에 독일어도 1년만에 대학교들어갈정도로 빠르게 늘었다.
대학교도 들어가도 친구들도 꽤사귀고 그랬는데 아랫도리는 항상 손 님에게 양보했던 나 자신이라 어느날 문득 ? 아니 내가 여기까지 유학와서 양년이랑 한번도 못해보는게 말이되나 싶어서 친구들에게 소개를 시켜달라고했다 , 항상 딱 거기까지였다 , 그냥 좋은친구^.^ 동양인은 남자로 느껴지지않는다 그런다나 뭐라나.. 내가 체격이 그 당시만해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런건지 뭔지...
그럴수록 나는 더욱더 서양인에대해 이상하리만큼 집착을 했다 지금생각하면 아시아애들도 꽤 많았고 나한테 관심보인애들도 있는데 , 희안하게 아시아애들한텐 관심이없었다 .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가 fri**l.com
이란 싸이트를 발견하게되었다 . 보니까 내 주변 근처의 여자를 돈주고 살수 있는(성매매) 싸이트였다 ㅋ
정말 여러나라 여자들 있엇고 무엇보다 우리가 천조국이라생각하는 우크라이나, 마케도니아, 폴란드 여자들도 많고 꽤 저렴했다는 사실 물론 아줌마들 ㅋㅋ (50유로) 젊은 여자애들도 용돈 벌이로 꽤 하는거 같았다 (100유로 이상) 그런던 딱 내눈에 마음에 드는 마케도니아 여자애를 발견하게 되었다, 우연일치로 우리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에 사는 학생이였다 ..2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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