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작업으로 내 집 장만할 뻔 한 썰 2화
컨텐츠 정보
- 954 조회
- 목록
본문
1화: https://slotnara2.com/free/10100922?sfl=wr_name,1&stx=이중구구

이 때부터는 둘이 모텔 컴퓨터 의자 앉아서 친구랑
좆 됐다 어떡하냐 씨발 진짜 좆됐다 이러고만 있던 것 같아
(1시간 전까지 야 씨발 너는 벤츠가 어울려 너는 파나메라 가야지)
(일 때려치우고 그냥 이거하면서 살자느니 씨발 서로 물고빨고 ㅈㄴ함)
일단 친구랑 나랑 1000/1000 해서 시작한건데 일단
두 군데는 날아갔고 한 군데 전화 했다던 곳에서도
환전이 안 나왔어 일단 300/300/300/200 날아간거지
이제 나머지 사이트만 제발 나와라 하면서 기다리는데
하 씨발... 한 군데는 원금 300으로 돌려놓고 롤링치고 빼라고하네
(그나마 이 정도면 진짜 양반인 사이트)
한 군데는 환전이 나왔어 600정도
이제 원금 돌려둔 사이트에서 본전이라도 뽑자 하고 돌리는데
씨발 롤링 다치니까 120만원정도 남더라고..
일단 120만원 뽑고 600 남았고
2000 시작해서 720 남았네 ?
이 때 내 잔고는 800정도 있었고 친구는 조금 더 있었어
친구는 대출을 존나게 때려가지고 4천정도 있었을거야
근데 나는 멘탈이 아예 나가서 친구한테는 진짜 미안해 죽을 것 같고
아무리 친구가 같이 하자고 했다지만 진짜 우리 사이트는
무조건 나온다고 했던 놈들 조금씩 원망스럽고
하 .. 씨발 인생 모 아니면 빽도 아니면 낙 아니면 육개장 아니면 다이빙이다
친구랑 담배 피면서 일단 사이트 하나 환전 나온 데 있고
친구가 자기가 하나 받은데 있으니까
그냥 최상위 / 2배럭으로 승부 때리자해서 알았다 함..
이제부터는 사이트 사장이 뒤지나 우리 둘이 한강에 다이빙하나 둘 중 하나라는 마인드로
담배 하나씩 싹 태우고 여정 시작하는데..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
번호3등록일 2024.09.27조회 1048
-
열람등록일 2024.09.27조회 955
-
번호1밸런스작업으로 내 집 장만할 뻔 한 썰 1화댓글 14등록일 2024.09.27조회 1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