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의 리어게인 도박 그리고 여자친구 6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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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수요일 그날까지 나는 그동안 도박으로 다시 벌만큼 벌었고 당분간 걱정없겠다는 생각으로
오늘 그녀에게 어떻게 고백을 할까 고민을 하였다.
그렇게 내가 자주 가는 소고기 오마카세 식당인 백미우를 예약하였고 거기에 특별사항 고객오더로 꽃다발을 준비해놓았고
그녀의 퇴근시간에 맞춰 나는 그녀의 회사 앞으로 가서 기다리다 그녀를 보고 손을 흔들었고 그녀는 나에게 뛰어왔다.
그렇게 우리는 택시를 타고 내가 예약한 소고기 오마카세집인 백미우로 이동하였고
도착해서 우리는 식사를 하였다.
식사가 거의다 끝나갈때즘 나는 잠시 화장실을 간다며 매장안으로 이동하였고 그곳에서 직원에게 장미꽃다발을 받았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꽃다발을 들고 다시 그녀에게로 갔고 나는 그녀 앞에 도착했다.
그러자 그녀는 내가 든 꽃다발을 보며 놀랐고 나는 그녀에게 말을 했다.
xx아 나랑 사귀어 줄래 내가 부족하지만 너에게 만큼은 완벽한 남자가 되어줄께 라는 맨트와 함께 꽃다발을 건냈고 그녀는 웃으며 흔쾌히 나의 꽃송이를 받아주었다.
그러자 그곳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주변 사람들이 축하한다는 말을 해주었고 남자들은 박수를 쳐주었다.
나는 그렇게 그녀와 식사를 마치고 나와 처음으로 그녀에게 자기야라고 말을 하였다.
그러자 그녀는 응 자기야 이렇게 답을 하였고 나는 순간 가슴이 터질것만 같았다.
그렇게 나는 그녀에게 일은 그만둘거지? 라고 물었고 그녀는 그래야지 오빠가 원하잔아 라고 답했고 나는 고마워 라고 답했다.
우리는 밤늦게까지 같이 시간을 보내다가 내가 같이 로데오거리 걸을래? 라고 뜬금없이 물었고 그녀는 나에게 응 걷자 라고 말했다.
그렇게 우리는 로데오 거리를 밤늦은 시간 걸었고 우리 둘만의 길이 생긴듯한 느낌을 받으며 손을 꼬옥 잡고 걸었다.
나는 그녀에게 지금 이순간이 나에게 가장 행복하다고 얘기했고 그녀 또한 나도 오빠를 만나서 행복해 라고 답하였다.
우리는 로데오 거리의 끝까지 걸었고 아쉽지만 서로의 집으로 택시를 타고 헤어졌다.
그렇게 나는 그녀와 지금까지 연애를 하고 있으며 언제나 행복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물론 떳떳한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현재는 자영업으로 파리바게트를 운영하고 있고 주4일은 매장에서 시간을 보낸다.
조만간 그녀와 동거를 시작할 계획이며 나는 그끝이 결혼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야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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