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눈한테 안된다 ( 섯다 사기도박 당한 썰) 완결
컨텐츠 정보
- 760 조회
- 6 댓글
- 목록
본문
(1화: https://slotnara2.com/free/10100088 )
(2화: https://slotnara2.com/free/10100154 )
이 때 300만원 정도를 렌즈 낀 놈한테 돌려받았어
그리고나서 이거 앞상두고 1:1로 치자고 했는데 자꾸 거절을 하는거야
그렇게 못하겠으면 200만원 더 가져와라
나는 씨발 형 돈까지 훔쳐서 치다가 미친듯이 두들겨 맞고
며칠동안 일상생활을 못했는데 뭐하자는거냐 쏘아붙히니까
이 새끼가 결국에는 앞상 100 맞추고 치자고 하대?
딜러는 먹딜로 할래? 친구 한명 고정으로 두고 딜러 시킬래?
하니까 고정으로 두고 하자고 해서 친구 한명이 패 섞어주고
게임 시작했지 (이제부터 시작)
근데 패를 섞어주는 친구도 렌즈에 당해서 이 날 돈을 일부 돌려받은 상태였고
얘도 이 새끼를 이제 그냥 사기꾼으로 밖에 안보고 좆같이 생각한거지
(나도 몰랐는데 섞을 때 낱장 쳐서 나한테 계속 1을 준거야)
나는 그것도 모르고 왜 이렇게 잘되지? 오늘 미쳤네
하면서 계속 하는데 40분도 안걸려서 100만원을 땄네?
얘도 근데 이제 열리니까 근데 돈은 없고
용반지랑 오토바이를 맡기고 200 빌려달라고 해서
그 200을 주고 다시 치기 시작했어
당연히 내가 이기는 판이였고 200 기간 널널하게 주겠다 하고
꽁토바이 타면서 존나 즐겼지ㅋ
패 섞어준 친구가 끝나고 말해줘서 50 반까이 하고
나는 잃은 돈 일부 형 돈 부모님 돈 채워놓고
그렇게 마무리했어
이 때 사기친 놈은 이 사건 하나로 친구도 없고
24살 즈음 이후로는 소식도 못 듣고 지냈네
뭐 말로는 참교육이다 하는데 그냥 고1~2 나이에
렌즈를 사고 편의점 알바에게 부탁해서 매대에 넣어두고
다 친구들끼리 치는데 친구들한테 사기를 치고
이런거 자체가 내 인생에 처음이였다보니까 기억에 많이 남네
관련자료
-
이전
-
열람등록일 2024.09.27조회 762
-
번호2등록일 2024.09.27조회 733
-
번호1등록일 2024.09.27조회 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