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 도우미 일한썰 3편
컨텐츠 정보
- 1,204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첫 날 쉽게 돈을 벌었고 이렇게만 일하면 나는 금방 부자가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둘째날도 언니들과 함께 출근을 했죠 언니들은 어제 처럼만 눈치껏하면 된다 하길래 자신감가지고 초이스를 봤을때 한번에 또 앉게 되었죠 하지만 역시 손님은 좋은손님만 있지는 않았죠.. 앉자마자 손이 위아래로 지금 생각해도 소름돋고 무서웠네요 언니들이 말려봐도 안되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들은게 없어서 당황하고 있는데 그 손님이 갑자기 나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카운터 실장이 들어오더니 나오라고 하더군요 일단 그 방에서 벗어났다는 안도감에 나가자마자 멍때리고 5분정도 앉아있는데 언니들중에 한명이 나오더니 사무실에 전화해주고 토닥토닥해주더군요 다른방 가서 좋은 손님만나라고 저렇게 터치하려고하면 그냥 잠시만요 얘기하고 방에서 나가라고 팁아닌 팁을얘기해주고 다시들어가더군요 그리고 다시 봉고차를 타고 혼자 다른가게로 넘어갔는데 언니들도 없고 친구도 없이 모르는사람들과 일을하는게 무서웠지만 돈 벌러 나왔으니 한번 더 해보자하는 마음에 초이스를 보고 다른방에 앉았죠 나쁘지않은 손님이였죠 처음엔 말이죠 20분정도는 신사적으로 대해주길래 역시 내가 이상한사람을 만났었던거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갑자기 급발진하더니 스타킹을 찢더라구요 너무 놀란 마음에 소리를 지르고 그냥 뛰쳐나갔죠 두번째일하는 날에 그런 일을 연타로 겪으니 심신미약상태가 되었죠 가게도 난리가 나고 사무실 실장도 난리가 났었죠 그때 처음 반티라는 걸 받아서 나가서 사무실 실장님한테 엄청 혼났죠 그리고 그냥 오늘은 일하지말라고 퇴근을 시켜주더라구요 퇴근 후에 혼자 달방으로 가서 울면서 내가 왜 집나와서 이런일을 하고있나 현타가오고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죠 그런와중에 언니한명과 친구가 얘기를 듣고 저를 위로하러 와서 술을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손님썰을 풀어주더라구요 얘기를 들으면서 내가 만난손님들은 진상도 아니구나 싶을정도로 쓰레기가 많더라구요 그렇게 속상한마음에 밤새 술을 마시고 일어나니 언니한명이 무조건 커버쳐줄테니 출근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케이를 하고 또 출근을 하게되었죠
4편에서 계속됩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
번호418살때 도우미 일한썰 4편 ( 마무리 )댓글 11등록일 2024.09.27조회 1213
-
열람18살때 도우미 일한썰 3편댓글 1등록일 2024.09.27조회 1206
-
번호218살때 도우미 일한썰 2편댓글 1등록일 2024.09.27조회 1165
-
번호118살때 도우미 일한썰 1편댓글 2등록일 2024.09.27조회 16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