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 도우미 일한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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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들은 언니들은 친구와 저를 화장시키고 고데기도 해주고 이쁘게 하고 가야 초이스가 잘된다고 원피스도 입고 구두도 신고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들과 함께 봉고차에 탔죠 실장이라는 사람에게 처음 일하는거고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 가출한 상태라 핸드폰을 꺼둠 )언니들이랑 같은방에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혹시라도 언니들이랑 떨어지게되면 가게카운터에 어디사무실에 전화해서 끝났다고 말해달라고 하라고 얘기를 하면 전화해줄꺼다 라고 얘기하고 첫 초이스를 보기전에 일하는 방법을 배웠죠
만약에 자리에 앉게 되면 이름얘기하고 나이는 무조건 20살이라고 하라고 듣고 술을 다 안마셔도 다 따야된다고 언니들이랑 같이들어가면 보고 배우라고 하더라구요
심장 터질듯한 마음으로 첫 초이스를 봤는데 운좋게 단체방이라 언니들이랑 친구와 다같이 들어가게됬고 손님도 처음에 너무 착한사람이라 터치도 없고 술강요도 없고 4시간을 그렇게 일하고 첫날이 마무리됬죠 그때 눈을 떳죠 신나는 노래불러주고 장단맞춰주면 팁도 나오고 돈도 쉽게 버는구나 그렇게 진상없는 손님을 만나서 운이 좋았다는 말을 아무도 해주지않아서 그때는 몰랐죠..다음날 출근했을때 그런일이 벌어질지..
3편에서 계속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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