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 도우미 일한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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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이야기만 있는거 같아서 저도 살짝 얘기풀고갑니다~~~ 귀여운수준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15년이 지난이야기입니다
질풍노도의 시기인 18살.. 사고치는 바람에 양아치들만 간다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되었죠 하지만 그 학교엔 아는 친구들도 많았고 적응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죠 하지만 친구들은 학교를 잘 나오지도 않고 짤리지 않을정도의 출석만 하고 연락도 밤에만 되니 같이 놀고싶은 마음에 가출을 했고 친구를 따라 간곳은 모텔이였습니다 무서웠지만 다른 친구도 모텔에 있다기에 들어갔더니 6명인가 모여있더라구요 그때처음 달방이라는걸 알았죠
언니들 4명 친구 2명이 있었는데 언니들이 살고 있는곳이라며 여자들만 있으니 편하게 있으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경계도 했지만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잠도 재워주고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구요 이틀정도 아무 생각없이 놀고 먹고 신나게 놀았죠 3일째 되던 날 자고 일어났더니 언니들과 친구가 갑자기 분주하게 화장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이틀 놀았으니 돈을 벌어오겠다고 방에서 티비를 보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궁금해서 무슨일을 하러가냐고 물어보니 노래방도우미를 하는데 시간당 18000원을 벌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당시 시급 4000원인 시절.. 큰 돈이였죠
터치도 없고 초이스되면 옆에 앉아서 술마시면서 같이 노래만 부르면 된다고하더라구요 언니들이랑 같이가면 민증검사도 안한다 걱정하지말아라 같이 나가서 돈벌어보겠냐고 묻기에 살짝 고민을 했지만 그래도 시간당 18000원이니 그래 한번 가보자 하고 친구와 해보겠다고 대답을 했죠
2편에서 계속 썰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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