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흔들이했다가 경찰서간 썰 ] 5편(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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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집으로온후 민철이와 창원에서있엇던일을 상세히얘기하고 다른곳으로가서좀하면안돼냐고 말해달라고 얘기해서 알았다고하고 그렇게 수월하게 상황은흘러갔엇다 민철이가 시재형님과 통화후 그러면 교체를해주겠다고 부산과울산 둘중에 어디로갈건지물어봐서 우리두명은 울산 삼산동으로 가기로했다 다음날이돼고 똑같이 시재를 받고 울산으로향했다... 민철이는 우리은행 큰사거리에서 흔들이를했고 나는 시외,고속버스터미널 택시정류장옆에서시작했다 창원이랑다르게 택시가잘안서더라 그러다 1시간조금넘게지나서 첫택시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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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 장물폰 매입하시죠?
나 : 네 무슨기종인가요
택시기사 : 저기가서 이야기합시다
나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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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택시를세운후 인적드문곳에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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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 같이일하는새끼 어디로도망갔어(언성높이며)
나 : 무슨소리하시는거냐 갑자기왜 화를내냐
택시기사 : 너희 이 도둑노무새끼들 경찰서가자니들은안돼겠다
나 : 무슨x같은소리하는거냐 돈주고사는데 무슨도둑놈얘기가나오는데요
택시기사 : 너 같이 일하는놈이 내휴대폰두대를 들고 도망갔다 이새끼들아
나 : 그걸왜 나한테따지는데?
택시기사 : 됐고 경찰서가서 니들죽고나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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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슨상황이지하면서 씨x ㅈ댓다하고 문열고진짜뒤도안돌아보고뛰었다 그러고민철이에게전화를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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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택시기사가무슨 ㅈ같은소리하던데 너냐?
민철 : 그새끼너한테갔냐 세대들고있길래 다산다고 깍아달라니까 화내서 ㅈ까라하고 들고쨋지
나 : 하... 시발 이제어쩔껀데
민철 : 부산보내달라하자..
나 : 나는그냥 여기서그만하는게맞는거같다. 진짜안좋은일 일어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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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날은 시간떼우고 마무리하고 꽁쳤다고 죄송하다하고 이일에서 손떼게돼는 계기가돼고 갑작스레 기억이나서 이렇게 끄적여본다...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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