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흔들이했다가 경찰서간 썰 ]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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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어제와같이 기차를타고 임산부화장실로들어가서 담배를피면서 폰을보고있는데 (똑똑똑)
"안에서 담배피시면 안됍니다" 열차직원인거같았음 바로 담배끄고 "죄송합니다 조심할게요" 하고 휴 ㅈ댈번했다카고 그렇게 창원중앙역에 도착했다 오늘은 자리한번바꿔서 해보자하고 내가 민철이가하던자리에서 흔들이를 시작했다. 시작한지채 몇분도돼지않아서 한대가섰다 택시에타고 이야기를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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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 폰사는거 맞제?
본인 : 네맞습니다 무슨기종인가요?
택시기사 : 요거쫌 최신기종같은데 요런건얼마나하나
본인 : 갤럭시폰인데 완전최신은아니네요(갤럭시s3였다 싸게사려고 이빨깐거다)
택시기사 : 아그렇나 그래서 요거 얼마주는데
본인 : 5만원에 매입하고있습니다.
택시기사 : 됐다 치아라
본인 : 얼마를원하시는데요?
택시기사 : 내한10만원은받을줄알았제 이럴거믄 주인가따주고 돈받고말지
본인 : 폰상태한번보고 더드릴수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잔상등등 눈앞에서보여줬다)
택시기사 : 그럼 화면에 뭐저런게있으면 폰값이떨어진다 그런말이가?
본인 : 네 기사님도귀찮은거 싫으시니까 6만원딱드릴테니어떠세요
택시기사 : 알았다 그케주고 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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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s3한대를사고 4만원정도더챙기고 일을하고있는데... 뒤에서 누가 어깨를 탁잡더라 "장물매입하고계신거죠?" 하면서 네? 뭔소리냐 친구기다리고있다 라고했는데 아까부터 쭉지켜봤다고 얘기는 서에가서하자면서 하더라 뭔소리하냐고 친구기다리는데 내가경찰서를왜가냐 따지니까 폰흔드는거랑 그런거다봤다 자세한건 가서얘기해라 해서 한숨쉬면서 그렇게 경찰서로갔다.. 밤이기도하고 사람도없고 한적했다 그러고 경찰한명이 말을하더라 "그쪽 지금 분실,도난폰 매입하고계시는거죠? 윗사람누굽니까" 이런소리를하면서 여기서잘불면 나는좋게좋게해주겠다 뭐그런소리하는데 티비를하도많이봐서그런가 묵비권이라는게 대가리에스쳐지나가더라 이거묵비권 행사해도돼는거죠? 하니까 그렇다하더라 그럼 묵비권 행사하겠습니다하고 아무말도안했다20분정도 그러니까 이러면 너큰일나 임마 하면서 언성높이는데도 계속씹었다 그러다결국 증거도 없고그냥 폰을흔드는걸 눈으로본게다라서 풀려놨고 민철이에게갔다... 그러고그날은 무서워서 피시방에서시간떼우다가 마감하고 정산받고 집으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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