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흔들이했다가 경찰서간 썰 ]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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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오기까지 5분정도남았고 표를사로가는도중에
민철이가 먼저 제안을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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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 : 무임승차 ㄱ?
나 : 미친놈이냐ㅋㅋ 개오반거같은데
민철 : ㄴㄴ 무궁화라 눈치보고화장실에 숨어있으면됌
나 : 아 ㅅㅂ 모르겠다ㄱㄱ 걸리면 니가내라
민철 : 절대안걸림ㅋㅋ 쫄보냐 ㄱㄱ
나 : ㅇㅋㅇㅋ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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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차에탑승했고 임산부전용화장실이있엇다

여기문을 열고들어가서잠구고 담배피고 도착까지 40분걸렸는데 그렇게 진짜 아무일도없듯이 oo역까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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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 : 봤제 절대안걸린다니까ㅋㅋ
나 : ㅅㅂ 괜찮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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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착을했고 폰으로문자가와서보니 대충 주소찍혀있고 어디어디자리에서 누구는하고 어디자리는 누가해라 이런내용이였다 알겠다고 답장을하고 택시를타고 그주소주변으로 이동을했다 . 친구는 큰사거리 고인돌사거리쪽 맥도날드라인이였고 나는 상남시장 계단아래 좁은2차선 라인에서 처음으로 일을시작했다 처음와서하려니까 사람들은 존나지나다니고 얼존나타게돼데 대충내가있던 위치가 사진에 동그라미친 곳임

그러고있는데 민철이가와서는 "야 ㅋㅋ 택시기사 폰뭔지도잘모르데ㅋㅋ 매입단가에서 3만원더싸게 불렀는데 바로알았다캐가 사서 삥땅쳤다" 그말을듣는순간 와ㅅㅂ 이거 돈돼겠다 이생각하고 나도 이제 껏다켯다반복하며 흔들기를시작했고 20분정도 한대도 안왔엇다.. 타는줄알고 섰던택시 1대이외에는 그러다가 택시한대가 서고 타라고 제스처를 취해서 타게돼는데 ...
- - - - - 3편에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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