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 흔들이했다가 경찰서간 썰 ] 1편
컨텐츠 정보
- 862 조회
- 4 댓글
- 목록
본문

때는 12-13년도쯤 20살쯤 했엇다
폰 흔들이(장물아비) = 택시기사들한테 폰전원버튼을눌러서 화면을껏다켯다하는신호를주면서 흔들었다. 그러면 기사가 눈치껏와서 조용히손짓으로타라하거나 내가알아서타면 손님들이흘리고간 분실,도난폰 매입하는 그런일이였다
한창돈도없고 빈곤한시절 친구1명과 경산 임당동 영대 위쪽 원룸촌에서살며 햇반에 참치통조림캔 까먹던시절이였다 매번 피시방만다니고 밤낮은다바껴서 롤에미쳐가지고 하루10시간 기본으로 했고 집에가봐야 처지비슷한 여자애들불러서놀거나 그게 유일한 낛이였음 그러던중
(친구1 = 보기편하게 가명 민철이라고하겠음)
민철 : 야 하루 20-30벌수있는일 형들이있다는데 해볼래?
나 : 무슨일인데 하루20-30이나 벌수있냐 좆같은거 아니냐
민철 : ㄴㄴ 걍 가라는곳가서 가만히서서 폰만매입하면됀다는데 기기에따라 건당 금액도다르게쳐준데
나 : ?? 개꿀아니냐 둘이같이할수있다나
민철 : ㅇㅇ 얘기할테니 내일부터나가볼래? 저녁에가서 새벽늦게까지하고 퇴근하면됀데
나 : ㅇㅋㅇㅋ 얘기해봐 가보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렇게 다음날이됐고 형한명이 집앞으로 픽업하러왔다. " 타라 역앞에까지 태워줄게 " 처음에는 이말이 아그냥 우리동네 역앞에 택시한테하는거구나하고 타고갔는데 도착후 친구와나한테 현찰100만원씩과 잠글수있는 백같은거 하나씩챙겨주더라 " 이거는 시재고 얘기는들었겟지만 건당 기기에따라금액틀리고 경찰이혹시나오면 무조건아니라둘러대고 폰매입하는순간부터 가방은어디안보이는데숨겨놓고해라 " 이렇게말하고 갑자기 5만원씩 더주데? 이건뭔가요 하니까 이제 " oo역 가는차비고 가서 밥챙겨묵고 위치는 가르켜줄테니 그자리에서서하면됀다 어느정도 채우고 아침첫차타고 다시 여기로오면 태워가줄게 " 네 알겠습니다. 대화가 끝나고 기차시간다돼가서 나와민철이는 기차를타러가게돼는데...
- - - 1편 끝
관련자료
-
다음
-
번호5등록일 2024.09.27조회 638
-
번호4등록일 2024.09.26조회 775
-
번호3등록일 2024.09.26조회 643
-
번호2등록일 2024.09.26조회 825
-
열람등록일 2024.09.26조회 8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