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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노의 유흥 일대기 본편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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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갈 쯔음 나는 이 여자애와 같이 있고 싶어서 제안을 하였다.

나와같이 잠을 자주지 않겠냐고 물었고 나는 돈을 100만원 더준다고 제안했다.

그러자 여자애는 흔쾌히 예스했고 우리는 그방에서 다음날 아침까지 잠을 잤고 나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씻고 방을 나왔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여자애와 여운에 잠겼다.

그렇게 1시간정도 시간이 흐르고 집에 도착한 나는 다시는 쩜오에서 어떤 여자든 인연을 이어가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오랜만에 홀덤펍 사장매장에 놀러갔고 나는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사장이 나에게 오늘 같이 쩜오 가지 않겠냐고 물었고 나는 알겠다고 말한뒤 자리에 있던 핸디와 딜러에게 팁으로 10만짜리 칩을 2개씩 건내고 나갔다.


우리는 쩜오로 이동했고 나는 동행한 남자들과 술을 마시다가 실장이 들어와 여자애들을 보여주었고 나는 순간 눈을 의심했다.

하필이면 그 여자애가 내방에 들어왔고 나와 여자애의 사연을 모르던 동행자들은 그여자애를 내옆에 앉으라고 얘기를 꺼냇고 나는 속으로 당황했지만 그냥 아무런 내색하지 않고 내옆에 앉으라고 말을 꺼냈다.


그렇게 각자 파트너를 옆에 앉혔고 노래소리에 서로 말이 안들릴때 나는 그여자애에게 자연스럽게 행동해라 그냥 나는 아무런 일 없던 것처럼 행동할거니 너혼자 생각에 잠겨있지 말라고 날카롭게 얘기했고 여자애는 알겠다는 제스처로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는 그렇게 술도마시고 밴드를 불러서 노래도 부르고 즐겻다. 

나는 아직도 여자애에게 마음이 남은건지 스킨쉽을 시도하지 않고 얘기만 하였고 그걸 지켜보던 동행자 남자들은 나에게 무슨일 있냐며 오늘은 왜 로맨스를 안찍냐고 나에게 웃으며 얘기를 하였다.


나는 그냥 말을 얼버부리며 넘겼고 나의 조심스러운 행동에 여자애는 나를 다시 쳐다보고는 가만히 있다가 눈을 돌렸다.

그렇게 다들 2차를 하러 나갔고 나는 그방에 혼자남아 여자애랑 그냥 스몰토크를 하였다.


그러다 여자애가 나에게 오빠가 가진 마음이 진심이였냐며 나에게 물었고 나는 항상 진심이였고 너에게 가지고 놀 마음으로 다가간적이 없다고 말을 하고 그자리를 피했다. 그렇게 나는 편의점에 들러서 캔맥주를 사서 딴뒤 걸으며 캔맥주를 들이켰다.


나는 마음을 애써 흔들리지 않기로 생각했고 오늘 있었던 일은 그냥 넘기기로 했다.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 택시를 불러 집으로 향하던 와중에 운명인지 장난인지 모르겠지만 그 여자애가 나와서 집으러 걸어가는게 보였고 나는 갑작스레 택시를 멈춰세우고 내렸다.


그리고 여자애에게 다가가자 그여자애가 놀란 눈으로 나에게 인사했고 나는 속으로 구질구질하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 여자애에게 듣고 싶었던 말이 있었기 때문에 물어봤다.

그때 호텔에서 스폰제안을 꺼냈던건 무슨 이유였냐고 그러자 여자애는 나에게 나는 오빠가 돈이 많은 재벌로 보았고 내가 오빠의 장난감이 되어 버리는게 싫었고 오빠에게 마음이 있었는데 나중에 버려졌을때 아무것도 남은게 없으면 그냥 후회될거같아서 라고 얘기를 하였고 나는 그말을 듣고 어딜봐서 내가 재벌집 아들인거 같냐고 물었는데


방에 처음 들어갈때 오빠가 상석에 앉아있었고 오빠의 눈이 너무 칼카로워서 무서웠다. 

근데 지내다보니 오빠가 따뜻한 사람인건 알았는데 그때 보았던 오빠의 눈은 보통 사람과는 달랐다는 말을 나에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여자애에게 그래 알겠다며 하고 나는 택시를 다시 불러서 타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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