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에서 일하면서 생긴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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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햄이 잘보고 있으니 바로 다음탄까지 ㅋㅋ
아그리고 30대입니다 궁금하신분이있는거같아 ㅎ
3번째는 애매하긴합니다.
어느날 일끝나고 같이일하는 남자동료와 둘이서
술을 먹고있는날이었습니다.
옆테이블에 괜찮은 여자들이 있어서 헌팅을 가서
그게또 운좋게 성공했네요..
머하는사람인가 물었더니 역시나 강원랜드에서 일하는 다른파트 여직원들이더군요 ㅋㅋㅋ
누나들이구요..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3차까지 마셨고
한분은 힘들다고 들어가고 그렇게 셋이서 마시고
4차까지가니 이누나가 좀 쉬고 싶다고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빠르게 동료와 눈빛캐치한후
모텔로 가서 이걸진짜 3p하는건가 하다가
도저히 같이는 못하겠다싶어서
동료 씻으러가라하고 여자한테 난 갈테니
그냥가기 아쉬우니 피넛만 맛있게 ㅃ아줘 했더니
열심히 ㅃ길래 기분이상해서 그대로 나왔네요..ㄷㄷ

이제와 생각해보니 저도 참 ㅁㅊ놈인가봅니다
거기서 그러고있었다니 ㅋㅋ
다음날 동료가 후기말해주는데
즐달했다고 하니 그냥 허허 웃어줬네요~
3편이 재밌었다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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