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에서 일하면서 생긴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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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몇분덕에 2편 써요~
거사치른여자와 국밥집으로 밥먹으러갔더니
같은파트 여자 4명이서술먹고있는데 합석했네요.
대부분 평생교육원에서 실습나온 동생들이라
이쁘고 귀엽습니다 1명빼고..ㄷㄷ
(이중 마음에 두고있던 여자가있었음)
이날은 술만좀 먹고 다음에먹기로 하고 숙소들어가서 잤고 몇일지나고 일끝나고 그4명만 해서 1차로
샤브샤브먹고 2차로 술래방 입성~
노래는 무슨 나와서 춤추고 놀다가 갑자기
성인식틀고 부비적거리고있고 안절부절못하겠더라구요 그런거 보면서 지네들끼리 재밌다고웃고..
그렇게 2차끝내고 나니 힘들다고 2명은 들어가고
2명이랑 같이 3차로 한잔더하게됬네요
(남아있는여자중 맘에드는애 있는상태)
약간 방으로된술집이라서 옹기종기 먹는데 소사맥이라고 밀키스주가 맛있다고 주구장창 먹으니 취하더라구요
그렇게 필름끊기고 일어났더니 모텔..이네요
그런데왠걸 여자 한명이랑있는데 다 벗고있는상태
꼴려서 아침일어나서 한발은 국룰이라고...
자고일어나서 그런지 다 받아주네요!
ㅇㄹ 69 다하고 얘기좀하다가 나와서 대려다주고 숙소로왔네요
이렇게 두번째 여자랑 마무리했네요..
맘에들었던여자가 아니라 사귀지는않았구요..
그리고 세번째 여자가 찾아오게되죠..
다음편은 번외편으로 찾아뵙고 궁금하신건
비댓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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