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동호회에서 만난 30대 유부녀 X파 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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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치고나서 할일 없던 나는 테니스레슨을 받았고
테니스레슨만으론 재미가 없어 동호회에 가입함
거긴 남자 8명 여자 5명으로 구성
근데 남자들은 4~50대 아재들인데
여자들은 30대 후반으로 구성되있었음
젊은피가 들어왔다고 엄청 환호해줬는데
솔직히 유부녀에 별로 관심은 없었음ㅋㅋㅋ
항상 운동이 끝나면 술이였고
내가 처음 들어온날은 노래방까지 찍으면서
새벽 5시까지 쳐먹음
근데 유부녀 한명이 내 말투를 듣고는 어디사람이냐면서 되게 친근하다고 사투리가 비슷하다고ㅋㅋㅋ
그러면서 귓속말하면서 친해지게됐고
쉬는날에 하는거 없으면 술사준다면서 자꾸 불러냄
솔직히 유부녀치고는 164에 47키로에 존나 꼴릿하게 생겨서 나도 나간거지 아님 안나갔을듯
그러다가 지 친구랑 뭐 노래방갈건데 나오라고 꼬시길래 나갔더니 테이블위에 골든블루 하나 놓여져있더라
그러곤 죤나 좋아하는 노래 불러주면서 옆에보니
레깅스 입고 다리꼬고있는데 존나 꼴림ㅋㅋ
양주빨다보니까 모텔이였고
솔직히 기억도 잘없었음 그냥 둘다째려서
키스존나 물고빨고하다가 쳐박고 안에해도 된다해서
안에다한 기억이 다임
그러곤 섹파와 연인 사이의 관계로 남는데
자꾸만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 그러더라구
그러다가 내가 검스 이러니까 그담부터 만날때마다
존나 비치는 검스를 입는데 밥먹고 모텔가서 스타킹찢는게 그냥 하루 일과였음
연륜무시를 못하는게 정말
위에서 해줄때 눈빛부터 다르고 입으로 카카시해줄땐
그냥 영혼까지 빨리듯한 느낌이 들더라
세심하게 혓바닥으로 살살 긁어주면서
뿌리까지 훅 넣고 목에 닿는느낌도 난다
꺽꺽거리면서 흡입하는대 진짜 오지긴하더라
남자가 어딜 만져주면 좋아하는지도 금방 캐치하고
절정단계에 속삭이면서 안에해 라고말하는데 진짜
뒤진다 눈이 돈다 그냥
이유가 둘째가지고나서 수술을 했다 하더라고
그 말 듣고나서는 걱정없이 그냥 무조건 씻뺠
그녀의속사정이였다
나잇대도 나랑 별로 차이가 안나는데
테니스로 다져진 몸에 옷빨까지 제대로 받으니
전혀 유부녀로도 안보임ㅋㅋㅋㅋ
애들 전화와서 받는대 그때 세게 박으면
진짜 쾌락이 너무 오져서 참을 수가 없더라
남편몰래 만난다는 스릴이 진짜 오지긴 함
그냥 주말만 되면 만나서 밥먹고 떡치기가 바빳고
애들 방학끝나고나니 챙겨야하고
나도 동호회 그만두고나니 서로 점점 멀어지게되더라
하지만 여전히 섹파로 남아있고
오늘도 연락온김에
난 이번주에도 슬나대회입상하고
검스떡 즐기로간다
미리
무인텔비 감사합니다 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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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등록일 2024.09.25조회 29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