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관리자 알선 별짓 다해본썰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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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도망치고
그 누나 얼굴 보기가 그렇더라고.. 성격도 안좋긴했어
그래도 돈벌이는 꽤 나쁘지않아서
건당 20프로 받았어
그래서 결국 다시 전화를 걸었지
누나 ~ 저 ==인데 손님 받을게요 했는데
빈정이 상했나봐 아니야 다른 매니저 구할게
운전 가능자로 구해보려고 이번에는
하길래 아 .... 누나 미안해요 .... 했더니 됐다고 날
버리더라
그렇게 또 한 1년은 착실하게 살아보려고 했던거같아
버려지니 뭐 그냥 닥치고 알바나 해야지 싶은 마음에
상하차 뛰고 살다가 친구놈이 배달을 시작했네?
돈이 꽤된다고 하는거야 와 그럼 나도 해볼까
또 인생이 여기서 꼬여...
개같은 사장놈이 슬롯맛을 알려주네 ?
참고로 4년차야 슬롯은 근데 맥스한번 ? 200이상 ? 한번도 못먹어봤어.
배팅을 못하는건지 운이 없는건지 하늘은 날 돕지않아
분명 시작은 차무식이 될것 같았는데 말이지 ...
그렇게 배달대행해서 벌고 슬롯 갖다넣고
또 그렇게 빨대 꽂혀 사장님 밥줄이 된거지 내가
카드론 은행 대출부터 싹 끌어와도 웃긴게
넣기만 하면 올라가기만 하면 이생각에 돈은
오르지도 않는데 자꾸 넣게되는거야
이때부터 인생이 망하고 대출을 받고 카드깡 길이 열려
*p.s 그냥 부가자료
밑에 첨부자료는 그때 그누나가 2년 뒤에 연락이 오더라고
지 성격 맞출 사람이 없었나 그렇게 한번 만나러 갔는데
와 성격 하나도 안변했어 안씻는건 똑같더라
저년도 저년이다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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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등록일 2024.09.25조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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