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관리자 알선 별짓 다해본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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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개 받은 일이 지금와서 보면 딱 알선이야
돗단* 1** 킹* 핑* 다* 등 내가 사람을 꼬셔서 매칭을 하고 그 여자분에게 말하면 그 여자분이 가서 관계 후 나에게 수수료를 주는건데
참 이게 ㅈ같더라고
여자인척 뭐인척 오빠 오빠 거리며 꼬시고 나 몇컵 부터 시작해서 .. 참 별용어를 많이 배웠다 골든샤워? 뭐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까지 알아야 하더라고
그렇게 ㅈ같은 나날을 또 보냈어 어린나이에
별 지랄을 다했지 정말
그러다가 한번 그 매칭시키는 누나가 연락와서
한잔하자고 하는거야 오늘 너무 힘들다고
술을 사준대 아싸리 싶어서 또 거기를 가
근데 이년도 미친년이지
술 취해서 모텔로 데려가더니 지혼자 성인용품 배달을 부르고 자+위를 하는거야
지금으로 말하면 바이브레이터? 라고 하나
진동기로 자위를 하는데 내가 봐줬으면 좋겠대
또 멍청하게 거기 앉아서 그걸 보고 가만히 있다가
그 누나가 와서 좀 빨아줘 하는데
와 구라 하나 안섞고 누나 언제씻었어요?
이게 나오더라
진짜 냄새가 개역했어 무슨 ... 말로 설명하지를 못할
냄새였어
근데 누나가 웃더니 한 3일전 ? 이러길래
와 누나 그렇게 관계하는데 왜 안씻는거에요?
하니까 귀찮아 하고오면 피곤해서 자고 하니까
그말에 충격받고 진짜 빨 생각이 1도 안생기는거야
그렇게 그누나를 버리고 모텔에서 도망치듯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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