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화상채팅)으로 여자 따먹은썰 3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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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 이어씀
함보자니까 얘도 엥간치 구른앤지 이번엔 튕기지도 않고 카톡은 좀 그렇고 텔레하냐해서 난 안했는데 바로 깔았음 ㅋㅋ
진천법원쪽에 성당있는데 그쪽으로 오라해서 그다음날 바로 시동걸고 달림 가니까 성당 큰데 앞에 술집거리있는게 좀 웃기긴했는데 어차피 난 얘 따먹으러온거라 노상관이였음
고추가 뇌를 지배해서 그때까진 그런느낌안들었는데
도착하니까 갑자기 좀 싸한거임 그래서 일부로 배회하면서 다왔다고 너 뭐입었냐 물어봐서 인상착의 확보하고 차로 두바퀴 뱅뱅돔 그러다가 발견했는데 미시원피스룩이라 개꼴리는거임 주차하면서 보니까 혼자기도하고 그런 낌새는 없는거같아서 그냥 내려서 인사하고 귓속말로 너 따먹으러 왔다 하니까 웃으면서 술한잔하자 하길래 뭔 두꺼비인가 조개탕에 소주 걸치니까 더 반반해보임
살짝취하니까 얘 미시룩에 팬티라인 보이는게 그렇게 꼴리더라 술집 나와서부터 슬쩍 엉덩이쪽에 손올려도 가만히 있어서 모텔가는 내내 팬티라인 만지면서감 엘베에서는 걍 쥐어버리니까 부끄럼타더라 더꼴렸음
들어가니까 부끄럼타던애가 입스킬이 진짜 장난없더라
혀로 감싸면서 깊게 해주니까 ㄹㅇ 천국 가버릴뻔함
입너무 잘해서 쌀거같다고 빨리하자 하니까 죽으면 또 세워줄게 하면서 웃는데 리얼 바로싸버림
그러고 담배하나피고 음료수 하나먹으면서 얘기좀 하니까 이제 다쉬었지? 하면서 입으로 세워주더라 그대로 하는데
솔직히 입이 좀 더 났더라 ㅋㅋ 근데 좀 어설퍼서 귀엽긴했음
죽을거같았지만 그렇게 두번더하고 아침에 밥먹고 빠이빠이했음 지금은 개가 결혼해서 못보는데 달에 한 5번 4번은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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