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화상채팅)으로 여자 따먹은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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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어 침
' ㅋㅋㅋㅋ진짜조루야?'
여자가 먼저 이렇게 말해주면 딸치기 수월해짐
"너같이 꼴리는 애들보면 바로싸"
'ㅋㅋㅋㅋㅋㅋ내가 꼴려?'
"너 지금 가슴 몰려있는거봐 지금 풀발이야"
19대화 도중 딸치는 시늉을 해서 여자가 너뭐해? 너 딸치지 라는 말을 이끌어내는게 루틴임 들킨척해야 너 꼴려서 못참겠다 등의 변명+칭찬으로 이어나가거든 그날도 어김없이 딸치는 시늉을함
'너 뭐해?'
들킨척하는게 포인트
"아..그 너가 너무 꼴려가지고...미안..."
'ㅋㅋ 왜 뭐하는지 보여줘봐'
입질 바로와서 내 소중이를 보여줬음 그래도 준수한 길이를 가지고있어서 칭찬받음
'가슴보여주면 바로 쌀 수있어?'
"나 지금 너 가슴때문에 이러고 있어"
'그럼 1분만 보여준다?'
가슴 딱 보여주는데 보기보다 더 커서 더 꼴리는거임
한번 쥐어봐라 꼭지 굴려줘라 한번씩 시켜주고 한 2분정도지나니까 개도 슬슬 버튼 들어오는게 보이더라
"너 가슴도 이쁜데 ㅂㅈ도 이쁠거 같다 아무것도 안시킬테니까 보여주면안돼?"
'안돼 가슴 뿐이라고 했잖아..'
꼭 튕김 근데 아자르던 아르고던 특성상 얘네는 좀 밀어붙이는걸 좋아하더라고 얘도 슬슬 달아오는거 보이기도 하고
나는 니때메 꼴려서 난 혼자 흔드는데 좀 보여달라하니까
화면가리고 옷을 다 벗고 보여주는데 몸매도 상타치더라고
개 몸보면서 딸치니까 개가 슬슬 자기도 자위 하기 시작함
젖는거보니까 더꼴려서 19 더티토킹하다가 얼마못가 쌌음
보통은 싸면 넘겨버리는데 아자르에서 처음 딸친애기도하고
얘정도면 상타치라 친구 신청하고 나딸치고 싶을때마다 너 쓴다 하니까 웃으면서 친구 받아줘서 그 주에만 애랑 5번더 딸침
딸 다치고 사담하는데 얘가 진천산다고하대? 진천이면 한 내가 40분거리거든 자기 사는곳도 오픈한애면 섹파 거의 90퍼 확정임 그래서 바로 갈김
"진천이면 가까운데 우리 영상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한번 만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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