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돈고의 맛 첫경험 썰(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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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청양에 지금도 있나 모르겠는데
2대장 해통달 , 빨간그네 있던 시절
해통달 딱 처음가던 날 사우나 스근하게 들어가서
친구랑 담배 ㅈㄴ 빨면서 씻고 나감
(탕담배 됐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
해통달의 묘미는 딱 1층에서 싸우나 조져주고
나가면 직원들이 장수건 건네줌
가운은 일반 싸구려 (무료)랑 황금색 (20위안정도했던거같음)
있는데 황금색 입고 직원한테 쭈아이쭈아이
하면 존나 자그마한 문 싹 열어주는데
계단 따라 올라가면 정육점 불빛에 방 30~40개 쫘라락 펼쳐짐
들어가서 앉아있으면 초이스 해주고
초이스 한 애가 120분동안 황제 코스 조져줌(2샷)
가격은 5~6만원 정도 했던 것 같음
한국에서 립카페 같은곳 원조가 중국임
뜨듯한 물 입에 머금고 쇼로록쇼로록 해주면
1차로 반중감정 싹 내려가고
고양이자세 하고 돈까시 진행하는 순간
우리집 거실에 시진핑 액자 걸려있는 상상 스쳐지나감
그리고 얘네가 구슬 한 10개정도 탕후루처럼 쪼로로로록 붙어있는거
보여주면서 OK? 이러는데 처음이니까 일단 뿅 뽑는단 마인드로
무적건 OK하는데 그 탕후루에 오일 바르고 내 돈꼬에
쓕 집어넣음 진짜 나는 꽤 보수적이라 상상도 안해봤는데
씨발 그냥 들어가는 순간

온 몸에 힘 다풀리고 한마리의 야옹이로 변신
근데 진심 이거 맛들렸다가 내 성 정체성
혼란 올까봐 그 다음부터는 안했음
하 통달이 그립네
근데 1티어는 빨간그네다
무협에 나오는거 매냥 빨간 밧줄 반대로 매달려서 양손으로 잡고 지 몸 슈루룩
스크류바 처럼 감은다음에 내 조지 물고 밧줄 슈루룩 풀면서 휙휙 도는데
진짜 씨발 그냥 중국 선진국 아무튼 맞음
점검시간까지 시간 떼울 겸 써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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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중국에서 돈고의 맛 첫경험 썰(짧음)댓글 23등록일 2024.09.24조회 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