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했는데 친구 여친 이였던 썰 -1-
컨텐츠 정보
- 1,256 조회
- 6 댓글
- 목록
본문
당시 고등학교 2학년
원동기 장치자전거 면허를 따고 바로 족발집 알바를함
사장이 그당시 28살이였는데 젊어서그런가 욕 존내하고 씹 양아치였음
대신 주변에 누가 시비걸면 본인도 시비걸어서 막아주기도함
알바를 시작한 이유
학교가는데 어떤넘이 골목길에서 엑시브를 빼오더니 시동 탁 걸고 가는게 존내멋있는거임
그뒤로 나도 오토바이가 너무 타고싶었음

이렇게 생긴 오토바이가 엑시브임
당시 가장 인기있던 오토바이 가격은 중고로 100~200만원정도
년식은 구린데 겉에 껍데기를 이쁜거 씌워나서 좋아보임
그래서 족발집 배달알바를 하기로함
그래서 알바 조뺑이 쳐가지고 엑시브는 좀 비싸고
한 80만원정도로 쥬드 라는 스쿠터를삿음
그전에 오토바이 몇개 삿었지만 본문의 내용을 위해서 패스함

쥬드는 이렇게 생긴 오토바이
이것도 상당히 인기있던 오토바이였음
125cc라 출력도 나쁘지않고 엘이디랑 스피커 달고다니면
당시 좀 노는 여자애들한테 푸쉬 많이 왔었음
구라안치고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면 동네에서 나 봤다고 같이 놀자고함
그러다 알바하면서 오토바이 타는 친구들이 생기게됨
한 3~4명정도 각자 오토바이 타고 놀고 그렇게 됨
그러다 친구의 친구들까지 어쩌다 친해졌는데
또 거기 무리에 있던 여자애들이 있었음
동네가 좀 멀긴헀는데 오토바이니까 그냥 어디든 심심해면 새벽이건 아침이건
같이 움직이고 그랬음
그러고 놀다가 어느날 알바 딱 끝나고 친구들이랑 모여서
그 다른친구 동네에 놀러갔는데
여자애 한명이 나 이거 타도 되냐고 덥석 내 뒤에 앉는거임
오케이하고 같이 달렸지
담배도 같이피고 당시 오토바이 타는애들끼리 맨날 어디 놀러감
멀리는 못가지만 뭐 식장산 대청댐 보문산 등등
밤엔 텔잡아서 술먹고 놀고
겁없이 놀던 시기였는듯
그당시엔 오토바이도 잘안잡았음 헬멧 번호판 등등 없어도 잘안잡음
스마트폰도 없었던 시절이여서 ㅋ
그러다 술마시고 그 여자애가 나한테 키스 갈기는거임
당시 젊은피라서 꼴렸지 고딩2학년인데 친하지도 않는 여자애랑 키스하니까
온몸의 전율이 생김
키스한번 맞았으면 그당시 게임은 끝났다고 보면 됨
따로 만나서 모텔잡고 폭풍 야스함
그러고 다음에 시간이 돼서 친구들이랑 새벽에
그 동네를 같이 넘어감 다같이 앉아서 담배피고있었음
근데 나 이 여자애랑 뭐 어찌저찌 했다
썰 풀기도하잖음 나이도어리고 이런얘기하는거 좋아하니까
그래서 얘기했는데 그 중 친구 한명이
뭐? 키스했다고? 하면서 존나 놀란 표정을 짓는거임
관련자료
-
다음
-
번호2등록일 2024.09.24조회 1425
-
열람등록일 2024.09.24조회 1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