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삼촌친구들이랑 부킹한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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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삼이와 칼협이의 궁금증을
풀어주기위해 다음썰을 들고와써 애드라
참고로 건전썰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킨쉽은있었으나 섹ㅅ는 없었다)
내인생에 미친 19금광란의 파티는
연게에있는 썰 이후로 없었다는점 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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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10여년전쯤 ㅋㅋㅋㅋㅋ
내가 딱 슴살때 일이야 ㅋㅋㅋ
뭐 어릴때도 친구들끼리 집비면
가서 술도먹고 했지만 이게 성인이랑은
느낌이 다르잖아 !? ㅋㅋㅋㅋ
불법으로 먹는거하고 합법으로 노는건
레벨이다르지 ㅋㅋㅋㅋㅋ
성인도됫고 이제 내민증이면
술집도가고 나이트도가고 헌팅포차도가고
와우 !!!! 신나고 들뜨는 마음으로
친구들하고 나이트를 가기로해찌 ㅋㅋㅋㅋ
인생처음으로 가는 나이트이다보니
긴장과 설레임과 존잘남을 상상하며
입성을해야하는뎈ㅋㅋㅋㅋㅋㅋ
알바다음근무자가 안오는거얔ㅋㅋㅋㅋ
애들은이미 나이트에있다는데 ....
존나개빡쳐서 사장한테 겁나 ㅈㄹ하고
( 시급 4처넌대 인생이였다 )
1시간 연장근무하고 퇴근하고
집으로 날라가서 풀메와 풀세팅을하고
나이트를 갔지 ㅋㅋㅋㅋㅋ
신나서 들어갔는데 이년들이 안보이는거얔ㅋㅋ
전화도안받곸ㅋㅋㅋㅋㅋ
미친년드맄ㅋㅋㅋ 남자에미쳐가지곸ㅋㅋㅋ
10분넘게 찾아다니다가 화장실에서
친구년하나랑 만났는데
남자 둘이랑 부킹해서 룸에있다는거 ㅋㅋㅋ
거기도 한명더오기로했다고 가자길래
둑흔둑흔 하면서 따라갓더니 왠걸
존잘까지는아닌데 훈남둘이 뙇 !! 있는거야 ㅋㅋ
우리보다 6살많았는데
뭐 나는 원래부터 연상취향이라
나름 괜춘하다 싶어서 같이 한잔햇찌 ㅋㅋㅋ
그중에 딱 내타입이였던 오빠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상형이 바뀌엇찌 )
생긴건 순둥순둥한데 말잘하고 재미있는
딱 여자좀 있을것같은 타입이였어 ㅋㅋㅋ
아물론 군필자였고 ㅋㅋㅋㅋ
(아 참고로 10여년전군대는 기다리는거아니였다애들아 ㅋㅋㅋㅋ 요즘은 폰들고들어간다더라?)
무튼 대졸에 괜찮은 회사 취직해서
직업도있었고 (나는 대학생이였음) 차도있고
일단 무엇보다 혼자삼 ... 뭐물론 나도 자취였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얘기하면서 술마시다보니
이오빠도 좀 관심있는게 보이더라고 ㅋㅋ
다른오빠는 화장실에서 만난 친구년이랑 쿵짝이
잘맞았었고 ㅋㅋㅋ
다른친구년은 연상취향이아니였음 ㅋㅋㅋ
또래 CC인 남친있었고 얘는 순진한남자취향이라 그냥 우리때문에 같이앉아서 술마시고있었지
무튼 꽁냥꽁냥놀다가
그오빠네쪽 온다던 친구하나가 좀 늦는다그래서
자리옮기기로하고 룸으로된 호프집으로갓찌 ㅋㅋㅋㅋ 남친있던친구는 슬쩍빠지고
다른친구한명더 오기로해서 자리옮겨서
넷이서 마시고있었는뎈ㅋㅋㅋㅋ
이미 2차인상태라 다들술좀올랐고 해서
게임 하면서 먹기시작했엉ㅋㅋㅋㅋ
이미 친구네랑 우리도 서로호감상태엿기때무네
왕게임 산넘어산 뱀사안사 이런 스킨쉽게임
하면서 놀고있엇찤ㅋㅋㅋㅋㅋㅋ
이미 그오빠랑은 연락처도 주고받앗고
게임하면서 키스도했고 ㅋㅋㅋㅋㅋ
질펀하게 놀겠구나 싶었는데 ㅋㅋㅋㅋ
- 다음편에서 계속 -
참고로 이번썰은 2화까지만 쓰려고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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