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 간 스웨디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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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폰으로 쓰니 겁나 오래걸리네요
기억도 잘안나고ㅋㅋ
아 다시 가봐야되는데 벌써1시네 ㅜㅜ
이어 씁니다
응 대회 결과기다리며 이어쓰기
그렇게 마주보고 담배를 피는데
"오빠는 여기 처음이야?"
*"응 스웨디시 궁금해서 와봤지"
"진짜? 잘해줘야겠네"
*"그래 잘해줘 또오게~~"
"궁금한거 물어봐~"
*"코스가 어찌돼?"
"스웨디시는 사실 마사지는 없다고 봐도되고
옷 다 벗고 오일묻힌채로 비비는거야 ㅎㅎ
그리고 물빼주구~"
음.. 역시 그랬던거구나..난 사실 어느정도
마사지는 있는줄 알고 간건데
그랬구나..이때 나는 그래도 기대를 했지.
" 오빠 가운벗고 누워봐~ "
그 아이는 그러고는 가운을 벗고 원피스같은 시스루레이스 속옷을 벗어던졌다.
하얗진 않았지만 역시 어려서 좋구나
'난 마사지를 받으러 왔을뿐이야'
그러곤 내 몸에 오일을 마구 바르더라
구석구석
뒤집힌 상태로 느껴지는 기분은 나쁘지않았다
부드럽고 탱글한 두 .,.,
이런게 스웨디시구나 하며
이곳저곳 지 몸을 열심히 나에게 비비더라
앞으로 뒤집고나서도 본격적인
비빔이 시작되었다
워낙 조그마한 아이라 내 위에서 거의 슈퍼맨?
그런 자세 같은데도 전혀 무겁지않고
그저 미끌미끌 거렸다
야릇한 몸비비기? 이게 스웨디시구나?
이걸 왜 17만원이나 주지?
어린애들이라 그런가?잡생각에 빠져있으니
"오빠 뭔 생각해? 집중해야지?"
*"아? 어 알았어 ㅎㅎ"
"내가 안섹시한가 ㅜㅜ"
*"아 아냐 내가 요즘 좀 고민이 많아서 ㅎ"
사실 난 로리 취향이 아니다
그래서 조금 애 보는 느낌이었다
뭔가 ? 감흥이 안되는?
그렇게 그 아이의 비비기가 무러익어갈때쯤
마무리를 하는데 안나오는거 아닌가.,.
Ls 도 해주고 그러는데 소식이 없더라
힘들어하는 그 아이
괜히 내가 미안해지는거 .,.팔이 아파보여
입도 조그만데. ㅜㅜ
" 오빠 너무 안나온다 어쩌지,,?"
*"그러게 어떡하지?"
"으으으음.,.,."
잠깐 생각하더니
갑자기 조용히 속삭이는 녀석
" 하면 쌀 수 있을 거 같아?"
*"응?뭘?"
"야스"
*"어..해도 돼?"
"오빠 5만원만 더 주면 돼"
아니.처음 17만원에 5만원을더하면 22만원이야.,. 이게. 맞나 고민했다.
하지만 그 찝찝함이란 하다만 느낌이란.,.
*"그래 "
난 지고 말았다 호기심에 ..
슬롯도 그렇지않은가?
넣은게 아까워서 더 넣어서 본전심리?
17이 아까워서 17을 넣었으니 5 쯤이야?
뭐 어때 라는 생각으로 ~
" 오케이"
*"잠깐만 나 콘돔 있어"
"응? 그걸 갖고 다녀?"
*"응 남자는 지갑에 한개쯤 갖고다닐걸?"
사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서 하나를 지갑에 넣어왔지
다들 그런적 있잖아?
여자친구랑 막 그러다 콘돔없어서 콘돔사러 다녀오거나 못하는 경우 ㅎㅎ
암튼 나는 항상 지갑에 넣고 다니는 사람
"콘돔 안껴도 되는데~~"
응? 응? 응? 뭐지 ?
* " 아냐 하고할게"
그 아이는 그냥 바로 승마하듯이 올라타더니
승마를 즐기기 시작했다
한참을 달리더니
"오빠 우리 빼고하자"
응? 응? 이건 뭐지.,.,.
순간 오만생각이 다 나더라
왜 이러는걸까? 그 없이 하는 감각이 좋아서 그럴 수 있다고도 생각해보고 아니면 나쁜마음인가?
순간 성병 걱정도 되고 아무튼
뭔가 그래서 기어코 난 그냥 끼고할게 라며
재차 확인시켜줬다 나의 의지를
아쉬워하는 그아이
" 괜찮은데 안하고 해도~~~안에다해도~"
만약 지금 또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그냥 하라는대로 할거다
하지만 그땐 두려웠다
그 친절함이 낯설었지
자세를 바꾸는데 그거 있잖아
여자는 1자로 그냥 배깔고 엎드린상태로
누워있고 남자가 뒤에서 하는
그걸 시전했는데.
" 아 오빠 나 이 자세 진짜좋아해"
*"응 나도"
사실 아까 노콘의 공격에 내 감흥은 많이
떨어진 상태..어떻게든 어서 마무리하고싶어서
문백 하이퍼스핀을 시전하였다
그래도 나오지 않는 녀석
너 오늘 왜 이러냐,,,
난 지루가 아닌데.,.
심리적 요인이었다는 생각에
하이퍼스핀 가동 .
그러고 마무리.
자세를 바꾸려는 아이
" 응 ? 했어?"
*"응 ~"
"오늘 야스 하고왔어? 양이 적네~"
*"아니 요즘 피곤하고 잠 못자서 그런가봐"
*"더 잘해주고싶었는데 미안~!"
"아냐 나 좋았어"
그러고는 서로 담배를 피며 본인 이야기를 해주더라
몇살이고 어디 살고 뭐하는지 왜 이일 하는지 등등..
이아이는 야스를 정말 좋아하는걸까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
다음에 오면 더 잘해준다는 말과 함께
자기를 지명하라는 말과함께.,.
영업 잘하네
그러고는 나의 아이들을 챙겨서 나가려는 아이
나는 그 아이를 생각해서 연애는 금지라는 카운터. 남자를 생각하며 내가 가져간다며
그 아이가 걸리면 안된다면서 그러길래.
내 아이들을 챙겨 나왔다
그때가 몇개월 됐었는데.,.
지금 이 글을 쓰며 한번 가볼까 생각하고 있다
그 아이가 없으면 어쩌지
다시 만나 맏담배를 하고싶다
그리고 그녀의 요구를 다 들어주겠다
그러고는 물어봐야지
노콘이 좋아?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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