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성xx 당하는 애비있는 노도 만난썰.(부제.동생도 따먹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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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재우고 다른방에서 컴 하고있는데
여자얘가 자다가 전화받더니
뭐 어? 거기까지? 이런식으로 심각하게 전화받길래
옆에 갔더니 엉엉 울더라.
왜그러냐 하니까
아빠가 고모네집까지 가서 동생때리고 언니 데려오라고 난리쳤다는거
다행이 고모라는 사람은 제정신이라 지 오빠말렸는데
말리는 고모까지 때렸다는거임.
이거 사고다 싶어서 일단 가자고 해서
고모네 집으로 이동했음.
애비라는 사람은 경찰한테 잡혀갔고
동생은 울고있더라.. 진짜 많이 맞았는지 머리는 헝크러져있고
입술은 터지고 눈도 부었고.. 119가 와서 병원가자니까
그냥 안간다고 멍하니 있더라.
그때 진짜 영혼없는 눈이 뭔지처음봤음..
일단 이것도 수습해야할것 같아서 둘다 우리집으로 데려감..
당시에 그래도 쓰리룸에 살아서 안방-옷방-컴터방 이렇게 지냈는데
자매 둘이 안방쓰게함. 안방에 화장실이 하나 더있어서 편하게 쓰라고..
동생은 다음날 학교고 뭐고 갈 생각도 못하고 일단 여기 지내라고 하고
나야 아침에 사무실갔다가 새벽이나 오니까 편하게 있으라고했음,
그 뒤로 셋이지냄.. 애비라는 인간이 훈방조치가 안되고
그 고모남편이 고소해서 일단 유치장에 들어가게되서
짐 싹 챙겨서 우리집으로 옴.
걔도 일못하고 버는 족족 썼으니 돈 없을것 같아서
아예 몇백찾아서 생활비하라고 주고
그렇게 셋이 동거가 시작됨.
여동생도 학교에 양해구하고 몇일 수업빠지는걸로 하고
병원왔다갔다 치료받고 일주일뒤부턴 학교에 가기시작함.
혹시나 아빠가 학교로 찾아올까봐 무서워서 맨날
그 여자얘랑 나랑 데려다 주고 데릴러감.
그렇게 지내는데 여자얘가 아침도 해놓고 저녁에 일찍오라고 하고
어린나이지만 어렸을때부터 살림해서 나름 야무지게 해놓더라고..
그렇게 지내는데 동생이 눈치보였는지 나보고 컴터방 따로 쓰고 싶다고해서
컴 안방으로 옴기고 작은방에 침대랑 이것저것 사줬음.
원래는 돈 빌려줄테니까 어디 방이라도 구하라고 하니까
무섭다고 하고 오빠랑 있으니까 안심된다고 조금만 있겠다고 하길래
그러라고했음. 나도 나름 나쁘지않고 결혼한느낌? 뭐 그런 느낌받아서 내심좋았음.
동생이 방으로 옴기고 나서 걔가 아주 밤마다
서비스가 미치기 시작함..
나도 그때 20대라 왕성할때니까 좋았는데
야x에서 할법한것은 다 해봤음..ㅎ
얘가 가슴이 컷는데 눕혀놓고 파이즈x 하면서 혀 내밀게하고 거기에 싸는게 그렇게 맛갈나더라
그렇게 해피하게 지내던 시절
동생학교로 애비가 찾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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