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성xx 당하는 애비있는 노도 만난썰.(부제.동생도 따먹음)-2
컨텐츠 정보
- 1,355 조회
- 5 댓글
- 목록
본문
사진까지 요청하시는데 15년전일입니다 ㅋㅋ
그냥 썰로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
여튼 그렇게 연락하고 놀러가서 보고 이렇게 있었음.
하루는 일이 바빠서 술 자제하고 있는데
여자얘가 울면서 전화오는거임.
어디냐 지금 보자 자기좀 살려달라 데릴러와달라.
그때 대전에서 지냈는데
둔산동이라는곳에서 있었음.
걔는 신탄진이라는 동네에 있었는데
잽싸게 차 끌고 날라감.
무슨 허름한 빌라였는데 2층 어느 한집이 베란다 유리창 깨져있고
안에서 오만욕을 다하는 아저씨가 한명이 있었음.
동네사람들도 웅성웅성되고 누가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거 아니냐
신고했다 이런정도였음.
여자얘는 맨발에 1층 계단에 앉아있었는데
얼굴이 몇대 맞은얼굴이고 발에는 피가 뭍어있었음.
보통일 아닌거 같아서 일단 추스리고있는데
112 119 다 오더라.
그래서 일단 병원 가고 지구대도 같이 갔음.
당시 경찰이 어떤사이? 이러길래 나도 애매해서 가만히있는데
여자얘가 먼저 남자친구예요 하더라.
그래서 지구대가서 조사받는데 애비가 술먹고 난동부렸다
이렇게 말하더라.
당시에는 난동부리면 그냥 경찰이 가서 자중하고
애비라는 사람도 술깨더니만 죄송하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는 정도였음..
그렇게 집에 보낼려고했는데
집에 안간다고 하는거임. 무섭다고..
얘가 진짜 몸하나 핸드폰 하나 들고나와있고
모텔가기엔 좀 아닌것 같아서
우리집으로 데려와사 씻기도 밥먹이면서
소주한잔했는데 그때 자기얘길하더라
엄마가 일찍돌아가셨고
아빠는 운수업해서 집에 자주안왔다.
근데 술만 마시면 개차반인데 동생이랑
맨날 부둥켜앉고 살았다.
근데 술 좋아하다가 기어이 음주사고 쳐서
일도 못하고 저렇게 매일 집에서 술만 마신다..
뭐 뻔한 스토리이고
사실 그 전에도 몇번 엔조이로 노도만났는데
얘넨 숨쉬는 공기빼곤 다 거짓말이라는 사상이있어서
그냥 맞장구 쳐주고있었음..
그래서 동생은 어디있냐 하니까
동생 20살인데 고모네집에서 대학교다닌다는거..
아빠가 개차반인데 동생따로 독립시켜서 돈 대줄능력은 안되고
예전에 동생데리고 따로살았는데 아빠가 쫒아와서 꼬장부려서
본인만 집에 들어가는걸로 했고
동생만이라도 부탁해서 고모네 집에 있고, 본인이
동생 등록금이랑 용돈, 고모한테 생활비 어느정도 보내주고있다.
근데 등록금이랑 대학생 용돈이 좀 들어가니 저녁일을 하고있다.
이러더라..
그래 고생했네 하고 일단 재웠음.
길어지니까 바로 3편 ㄱㄱ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
번호6등록일 2024.09.20조회 1631
-
번호5등록일 2024.09.20조회 1496
-
번호4등록일 2024.09.20조회 1462
-
번호3등록일 2024.09.20조회 1402
-
열람등록일 2024.09.20조회 1358
-
번호1등록일 2024.09.20조회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