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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채팅방에서 유부녀 먹은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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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을 나오게 되니 이게또 존나 힘들더라구요.


이 유부녀가 존나 취한게 구라였으면 좋겠는데..


진짜 그냥 몸이 축쳐져서는 진짜 기절상태더라구요.


그래서 낑낑대다가 결국 계단쪽에서 등에 업고 데려가는데 ㅋㅋㅋ 


하필이면 짧은 치마를 입어서 사람들 시선이 존나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목에는 유부녀 가방 걸고있고 또 손으로는 엉덩이 가려야해서 개고생하면서 땀오지게 흘리면서 가는데 ...


이년이 갑자기 오줌마렵다고 쉬쉬!! 이지랄해서 진짜 존나 급하게 업고 뛰는데 흔들리니까 더커지는 쉬!쉬!!!쉬!! 소리 ㅋㅋㅋㅋㅋㅋ


뛸수록 커져가는 소리에 지쳐서 결국 어두운 상가 주차장 같은곳에 내려놓고 숨헐떡거리는데 이년이 빤스도 안벗고 그대로 오줌을 싸기 시작합니다..


저는 아니 누나 속옷 내리고 싸야지!! 이러는데 


이년은 곧 싸고나면 그대로 옆으로 쓰러질것같아서 빤스도 안벗고 오줌싸니 뭐 다리로 다흘러 내리는 오줌들을 보며 옆에서 지탱해주고 있었고 다싸고나니까 축축하다고 지랄하는 이년의 빤스를 벗기는데 이년이..


"대붕아 여기서는 안돼~~누나 따먹을려고~~?"


이지랄해서 진짜 누나 빤스나 벗으라고 오줌 다묻었다니까 슬슬 벗더라구요 그래서 빤스를 선녀처럼 내려놓고 이년을 끌고 모텔로 데려갑니다..


-다음편에서-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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