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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식당 일할때 아줌마들 성노리개된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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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연락을받아보니 친구와 한잔하는중인데

여자둘이라 심심하다 뭐이러쿵저러쿵 그래서 나가봤습니다

(친구가 이쁘다길래)


나가보니 친구분은 이쁘긴한데 제스탈아님(곱게늙은듯)

엄청취해계시더라구요 아니 8시쯤연락받아 도착하니 8시40분쯤됐는데 왜이렇게취했냐니까

낮부터마셨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친구보내고 한잔하자하더라구요? 자기오늘 술이많이땡긴다며

오케이 한다음에 친구분보내고 둘이 어디갈까하는도중 (여름이였음)

덥고 갈때도없는데 방이나잡고먹으까요?oo씨?

이러길래 몇일전 있던일을생각하며 아 이사람은 할만한데 각나올라나 하고 오케이했죠

그러고 맥주와(여실장이 맥주만먹음) 소주 안주거리를산뒤 입성

한창술을먹는데 각이나올듯 안나올듯 싶은겁니다

속으로 그래 가정있는사람인데 그여사처럼 쉽게달려들진 않겠지 하며 단념하고 술만먹는데

oo씨 나 여사님한테 재미난이야기들었는데 ㅎㅎ

하는겁니다


제가 무슨이야기요? 하니 토요일날 ㅎㅎ 하길래 아 지네끼리는 다이야기하나보다 하고

제가 뭘부끄럽게 그런걸말해요 모른척하지 하니 oo씨 나이많은여자 취향이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밑져야본전이다는 심정으로 저는 다가오는여자는 막지않습니다 하니

그럼 나도 다가가면 안막겠네? 합니다

그러곤 여실장이 진짜로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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