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여친 냠냠한썰 -3-
컨텐츠 정보
- 1,963 조회
- 6 댓글
- 목록
본문
그렇게 모텔입성후
대충 편의점에서 사온것들 정리해놓고
오빠 너무더워서 좀 씻고오겠다며
먼저 씻을려고 들어와서 옷을다벗고 담배를하나
태우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샤워실 문이열림 ;;;
존나놀라서 호다닥 문을잡고서는
" 왜왜 뭐야 나옷안입고있어"
너무놀래서 말했더니
"잠깐만 열어줘요"
이러는거임 그래서그냥 열어줬는데 얘가 앵기더니
막 내몸을 더듬기시작함 그러면서 하는말이
"어짜피 할거아니에요? 꼭 씻어야해요? 우리나가요 빨리"
와...진짜 극한의 못참음을 느꼇음 그때
그래서 그대로 화장실에서 1차전을 마쳤음 그리고나와서
방에서 사온소주마시며 이야기를 시작했음
그러던와중에
" 저 남자친구 오빠랑동갑인데 OO이 알아요? "
아...시발... 내친구였음
아니길 바라고 어디학교나온지 어디사는지 물어봤는데
100번 1000번 내친구가맞았음..
나는 속으로 이걸 말해말아 하면서 고민하다
너무양심에 가책이느껴져서 고백했음
" OO이 내친구다.. 아...이게아닌데 내가진짜미안하다"
그런데 얘 반응이 더 가관이다
" 뭐어때요 오빠 우리끼리만 비밀로하면되죠 그럴거죠? "
속으론 죄책감이 들었지만 몸은 거짓말을 하지못한다..
그대로 우리는 2차전을 치르게되었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번호
연재 목록
날짜
조회
-
번호4친구여친 냠냠한썰 -4-댓글 15등록일 2022.07.12조회 2098
-
열람친구여친 냠냠한썰 -3-댓글 6등록일 2022.07.12조회 1966
-
번호2친구여친 냠냠한썰 -2-댓글 4등록일 2022.07.12조회 2076
-
번호1친구여친 냠냠한썰 -1-댓글 17등록일 2022.07.12조회 3096
댓글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