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버리고 엄마 목숨 구한 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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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집에 달려가서
문을 여는데 ...
엄마가 방문 문턱에 걸쳐저서
천장 보면서 쓰러져있고..
입에는 피가 흥건하게 묻어있었으며..
눈은 반이 뒤짚힌채로 있는거임...
나는 너무 놀라서 엄마의 볼을 치며
정신차리라고하고 눈물이 막 나는거임
다리에 힘이풀려서 무릎꿇고 울면서
아빠한테 전화했음 .. 울면서 엄마가이렇게되있다고 어떡하냐고 막 전화함 아빠는 얼른 119에 신고하라고하고
지금 바로간다고하고 끈고 119에 신고했음..
근데 이십새기들이 10분이 지나고 15분쯤에서야 왔음
개빡침 엄마가 몇시간동안이나 이렇게 쓰러져있는데
119 기다리면서 계속울기만하고 아무것도 할수없었음
자괴감오지게 듬 이런상황이벌어지면 내가 의학적으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ㅜ너무 역겨웠음
119가왔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고 구급대원3명이 왓음
이리저리.상태를.살피고 평소에 드시는 약이나 이런거 물어보고 응급처치를 하고있었음 .. 난 괜찬은거냐고 물었고 구급대원들은 많이놀라셔겠는데 괜찬다고
걱정말라고 일단 병원으로 이송한다고 들것에 실려서 같이 엠블란스타고 병원으로 이동했음..
이동하면서 119대원이 나에게...
다음이야기 궁금하시면 추천부탁드입니다 행님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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