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리뷰] 아웃소어스트 : 슬래시 게임 (Outsourced: Slash Game) - 노리밋시티 (N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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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님들 ! 카카오 입니다 !
이번에 제가 리뷰 해볼 게임은
노리밋시티 게임사의 아웃소어스트 : 슬래시 게임 입니다.
게임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시일 : 2024년 10월 23일
RTP : 96.00%
최소배팅 : 1,000원
맥스윈 : 1,500배
아웃소어스트 : 슬래시 게임 은
(이하 슬래시게임)
심볼 자체가 없습니다.
아니 사실 이걸 슬롯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건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슬롯 게임으로 분류되기에 리뷰를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게임의 기본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말 단순하고 심플합니다.
슬래시게임은
어떠한 기능도 부스터도 없습니다.
그저 PC기준 왼쪽 동전 모양 버튼을 클릭후 플레이 머니를 설정하고
오른쪽 플레이 버튼을 눌러 시작하면 끝입니다.
슬래시게임의 기능이라고 할만한건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기존 크래쉬 게임과 비슷하게 베팅 이후
플레이어가 원하는 타이밍 언제든
스탑 할수 있습니다.
당연히 실패 역시 존재하며
플레이도중 실패시
베팅한 금액 전부를 잃게됩니다.
슬래시게임은 기본화면 12시 방향에
항상 점수판을 띄어 놓습니다.
위에서부터
최고로 높은 승리 배율
최고로 높은 미스 배율
그리고 또 한가지 마지막으로
마지막 라운드의 최종 배율
이렇게 세가지로 구성된 점수판 입니다.
마지막 라운드 최종 배율은
다른 게임사 에서는 보기 힘든데 이게 은근히 눈에 밟힙니다.
아.. 조금만 더 기다릴걸
아.. 조금만 더 일찍뺄껄
이런 잡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요상한 장치입니다.
슬래시게임의 맥스윈은 1,500배 입니다.
15,000배도 아니고 노리밋시티 게임 치고
아니 요즘 나오는 다른 게임사들의 어떠한 신규 게임들도
이정도 배당은 없을텐데 많이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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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소어스트 : 슬레시게임 TIP ☆
크래쉬게임 특성상 엄청난 숨겨진 팁이 있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프라그마틱의 스페이스맨 부터 7 ~ 8 년전 유행했던 크래쉬게임 까지
이러한 게임들은 특별한 장치가 없기에 결국은 자제력 싸움인것 같습니다.
노리밋시티 라는 게임사의 특성상
재밌는 BGM과 독특한 이팩트들로 하여금 심한 중독을 일으킬수 있기에
자제력이 상당히 많이 중요한 슬롯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할때
보통 30,000원 정도로 베팅하며
1.5~3배 정도만 노리고 짧게 치고 빠집니다.
30,000원 이하는 먹어봤자 크게 이기는것도 아닌데
반대로 30,000원 이상은 바닥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게임이기에
한번 삐끗하면 생각보다 많이 잃게되니 리스크 관리가 아예 안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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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소어스트 : 슬레시게임 장점과 단점 ☆
장점
냉정하게 내세울만한 장점이 없습니다.
단점
흔하디 흔한 크래쉬게임
새로운 기능도 없고 새로운 맛도 없고
정확하게 딱 한때 유행했던 크래쉬게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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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어스트 : 슬레시게임 총평
간만에 클래식한 크래쉬게임을 플레이 하고자 한다면
한두번 정도는 즐길수 있을것같다.
다만 게임 특성상 맥스윈은 커녕 고배당 맞기도 어려우니
정말 짜투리로 즐기는 용도로만 플레이 해야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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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게임은 원래라면 아웃소어스트 게임에 추가되어야할 기능이었는데
기술적 한계로인해 별도의 게임으로 제작된 게임입니다.
음 솔직히 어느정도 기대하고있었는데..
결과를 보고 엄청 실망감이 컸었던 기억이 있네요.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역시나 욕하는 리뷰가 대부분이고
긍정적인 반응은 찾아보기 매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뭐.. 게임사가 노리밋시티인 만큼
BGM이랑 이팩트 하나는 괜찮으니 한두번정도 간단하게 즐기기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