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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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딱히 안좋아하고 내돈내고 간적없음 안마나 이런건 한번도 안가보고 노래방은 접대때문에 가긴함 갈때마다 매우 불편함ㅠ
어제 고등학교 친구들 계모임때문에 이리저리 타지에서 모여서 친구들 만나서 술 이빠이먹음 열두시정도 되니 떨어져 나갈애들 다 가고 간만에 엄청 떠들고 먹어서 그런가 짱짱했음,
사건발달 한시간 전에 동네 친구가 자꾸 뭐 좋은게 있다고함 뭐냐고 난 또 호기심이 존나 강해서 말 안해주면 잠도 못잠 진짜 숨 넘어갈뻔 했는데, 친구가 이따 가면된다고 자꾸 자기랑 둘이서 가자길래 애들 많은데 어딜 가녜서 여차저차해서 애들 다 떨어트리고 택시타고 근처 걍 주거단지 쪽에 오피스텔로 들어왔는데 OP 죽어도 안간다 했는데 자꾸 OP가 아니라함 그러더니....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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