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얘기들어봤는데 미안해지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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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들 알만한사람들은 아는데 가게오픈하느라 돈이 많이 빠져서 힘들다고 대놓고 말한적이 있어서 이런오해를 안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얘기해요.
출석때문에 누군가한테 한번 릴 양보가능하냐라고 물었던적이있는데 그때당시에 돈이 있어도 가게지출이 크다보니 배려를 못했네요.
그리고 릴도 최근에 석살이로 많이 땃는데 그냥 단순히 한명만 보내니까 조금 별로다 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있는거 같구요.
다 들어보니 맞는말입니다.
근데 저도 솔직하게 말하자면 몇번 얘기했던적이있는데 사실 회의감이 들었던적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배푸는것도 잘안하게 되고 선행하는게 확실히 사라지긴했어요. 그러다보니 저도 사람인지라 이기적인 마인드가 나오고 그러다보면 당연히 안좋게 보시는분들이 많아 지는거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런걸 올리는거 누군가는 오바한다 이럴수 있지만 예전부터 이런식으로 다 털어놓는 편이였어서 글을 써봅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의견들을 받았구요 거의 모든 말들을 이해했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시고 모두 건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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