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하니까 민짜때 오토바이팔때 생각나네
컨텐츠 정보
- 324 조회
- 8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노원으로 와달라길래 갔더니
문자로 제가 찐따라서.. 중고거래가 처음이에요
너무 무서워요ㅠㅠ 역뒤에 어디 골목길로 와주세요
이러고 갔더니 근방 양아치새끼들 15~20명 있었음
시승해본다하고 딱봐도 거기서 젤 나이많은 새끼가
시승하고 와서 가위바위보 해서 지가 이기면 반값
내가 이기면 정가 이지랄 하길래 싫다니까
다구리 맞을 기세였음
그러다가 너 어디사냐 해서 어디산다 하니까
누구아냐 그래서 아 이거 빠져나갈수 있겠구나 하고
별로 안친한대 전화해볼까 하고 전화한통 한다하고
전화했더니 그사람들이 미안하다하고 다같이 도망감
관련자료
댓글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