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안와서 싸지르는 뻘글: 2편 슬롯에 대한 주관적 생각 (핵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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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솔직히 라우처님, 슬롯굿님, 기타 피터팬님 등 슬롯계의 경험이 엄청 풍부한 사람들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겠지만
나는 절제않고 통제않은 상황에서 정말 잃어도 된다는 생각으로 존나게 다양한 게임사의 다양한 게임을 미친듯이 했다
한 게임 하면 기본 5시간은 잡고 한다 그것도 터보로 하거나 엄지손가락 지문닳때까지 한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2. 우선 내가 슬롯한건 일년 반, 여태 맥스먹어본건 많다.
프라그마틱: 매머드 골드 메가웨이즈(만배: 비제휴), 그 토르 짜바리 게임인데 겜블하는거(5천배: 알), 문샷(5천배: 오공)
(준맥스: 5천배 게임에서의 3-4천배) : 왠만한건 다 먹어본듯.. 제일 기억에 남는건 '금덩이 강도' 이다. 이게임 3천배 이상 터지면.. 프리에서 그 현상금 포스터랑 와일드만 주르르 깔려 나오는데 도파민 개터진다.. 금액을 떠나서.. (이게임 국내에서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미구현된부분도 있다: 게임설명 및 화면에는 금고도 릴에 포함되어야 하는데 정작 프리스핀 및 일반스핀엔 안나오며 릴 돌아가는 화면엔 언뜻 보인다)
노리밋: 이상하게 노리밋은 하나밖에 못먹어봤다. 포제스드(오공: 30만구매 3천만).
기타 핵소게이밍 2-3번, 릴렉스 다수, 푸쉬게이밍 다수 먹어봤다. 플앤고, 분고, 슬롯밀은 못먹어봤고 슬롯밀은 준맥스 여러번 먹어봤다. 아.. 그리고 맥스리밋이 없는 게임들도 고배당 많이 먹어봤다(빅타임게이밍 릴데빌이라던지 공포의성이라던지)
3. 환수율이라는게 정말 의미가 있는걸까?
환수율을 어떻게 보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다.
91과 94를 비교해 볼 때, 환수율의 정의는 투입된 금액 대비 뱉는 금액이다.
근데 단순하게 나 혼자, 슬나유저 다수를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A라는 사람은 15000원뱃 광기 조질거고
B라는 사람은 750뱃 광기 조진다.
그럼 C라는 제휴의 환수는 어떻게 돌아가나?
단순히 생각해 보면,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동일하게 20스핀을 돌렸다 치자.
그럼 기계가 먹는 돈은? 총 315000원이다. 환수율 90%면? 뭐 한 27만 되겠지. 95%면? 뭐 한 30만 되겟고.
자 그럼 A라는 사람이 15000벳 20바퀴 공회전 돌렸다 치자. 그럼 A와 B라는 사람만 있는 이 슬롯게임에서는
B라는 사람이 20바퀴 안에 메가빅윈을 두번 먹어도 환수율이 90%건 95%건 유지된다
적은 시각으로 볼때 내게 90%과 95%의 차이는 존나게 큰거 같지만
슬롯은 유저의 수(1), 배팅 금액(2)이라는 변수가 존재하기에
결과적으로 터질 세기들은 100바퀴 안에 어비스로 쓰레기 지우고 보이드로 존나 핵심적인놈들 골라 지워버리고
책들 아저씨와 책 사이사이 개 까득 채워넣는게 5번 볼수도 있는거고
안터질 놈은 150바퀴돌려도 니미럴 이번엔 100배 프리 주겟지 싶어도 안준다
걍 ㅅㅂ 운이다 솔직히 운이여야 맞다.. 계산에 따라 도박 딸 수 있는 구조면 말이 안된다. 하다못해 금융시장도, 경제도, 우리 내일 일기예보도 못맞추는데 스포츠며 도박은 어떻게 맞추냐..? 그걸 도박사의 오류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관적으로 너 91% 쓸래 95% 쓸래? 하면 당연히 95%를 쓴다
문제는 95%와 91%를 쓰는데
내가 배팅 얼마나 할거고 조질건지, 또 그 91% 사이트와 95% 사이트의 입출, 유저대우, 루징제도 등은 어떤지 고루 살펴볼 문제인거 같다
왜? 슬롯 평생할거 아니잔아 따던 잃건 거의 1-2시간 하면 그 사이트 그날 출석 끝나니까
1-2시간 안에 4%가 큰 수익을 좌우할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나의 존나 우물 안 개구리 주관이다)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공유하고 싶은 것
나는 슬롯하며 지금까지 무조건 확신하고 있는게 있고, 불신하고 있는게 있따
불신하는 것 부터 알려주자면
1) 사이트 사대, 2) 그림장, 3) 환수율, 4) 돈 따는 비결 비법 등 이다
확신하는 것, 즉 여러분에게 혹여나 도움이 될 만할건 (당연히 이것도 다 주관이다)
1) 모든 슬롯게임은 '배팅금액' 별로 다른 릴의 당첨기믹이 생성되는 걸로 추정된다
: 이건 아마 환수율 문제가 관여하는 걸로 추정된다.. 400뱃이 안되면 600뱃이나 300뱃에서 터질 수 있다
반면 안터지는 400뱃에 500000바퀴 꼬라박아도 이제 큰그림 나오겠지는 매몰비용에 빠져 또 반복되는 내일을 맞이한다
문제는.. 이게 이론적으론 맞는데
금액 구간을 여러 구간대로 쪼개며 게임 간보는게 쉽지가 않다는거다. 30바퀴만 돌려야지 하다가 아 20바퀴만 더 돌리면 이건 무조건 프리다 ㅆㅂ 하면서 그렇게 빨리고
사실 금액 바궈가면서 배팅시드 크게 잡는 분들도 많지 않기에 실천은 어렵다
그럼에도 이게 제일 많이 체감가는 게임사는 cq9이다
2) 게임마다 눈속임이 깊은 게임이 있다.. 대표적으로 cq9의 5 kinds of 게임을 들자면
토르1, 토르2, 크리켓피버, 천국의소란이
당첨기믹이 같다. 프리진입도 똑같다.
차이점이라면 크리켓피버엔 50배 이상 당첨릴이 나올 경우 빠따를 후린다. 나머지 3게임은 50배가 나오던 1000배가 나오던 뭐 야마토 릴처럼 암시그림 업다
문제는머냐면 이게 똑같은 심벌 레벨인데 (가령 크리켓피버 초록이랑 토르의 소라 아오이) 당첨금이 다르다는거다
내기억으론 토르1이 제일 많았던거 같고 그다음 토르 2 그다음 크피다 크피가 제일 쓰레기엿던걸로 기억한다
이게 어떤게 프리진입이 잘 된다 그런건 없다고 본다
굳이 이 얘기서 하고싶은 '눈속임' 이란.. 유사한 게임이더라도 빠따 치는 효과가 있어서 그걸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거다
오히려 빠따 안치는 토르가 돈 더 많이주고 프리 더 많이 진입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물타기로 남이 하는 게임 하는거 정말 비추천한다
3) 꼭 맥스나 대박은 노림이 없을때 터진다
당연히 계획적으로 200충해서 멘탈 10번 사야지 어느정도 본전뽑겟지 해서 들어가는 분도 계시겠지 (예전 손맛님처럼)
성공하는 분은 대단하신걸로 보이고
내 그냥 주관으로는 맥스나 대박은 절대 계획한 스핀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머피의 법칙처럼
꼭 후기쿠폰 날릴 생각으로 막 돌린 스핀에서 말같지도 않은 2천배가 뜨고
처음해보는데 왠지 운이 좋을 것 같은 게임 접속해서 돌린 스핀에서 맥스가 뜬다
문제는 그런 맛에 한 번 맛들리고 나서
다시는 그 게임에서 같은 희열을 맞이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점이다 (예전 손맛님 제외 그분은 정말 특이하게도 멘탈 맥스만 내가 알기로 4번이상먹음)
뇌의 구조가 ㅅㅂ 저번에 먹었으니 이만큼 투자하면 열리겠지 하는 왜곡된 생각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자극의 역치가 당신의 노력 커트라인보다 훨 위에 있는데 당신의 뇌는 역치와 커트라인을 동일시 생각하도록 왜곡을 이끈다
이런 게임들이 내생각엔 벌통류, 재민쟈스류, 기타 개뽀록으로 터지는 겜들(플앤고, 분고에 많은 그랜드 잭팟)..
이런게임은 솔직히 비추천드린다 투자한만큼 안나온다 평균적으로
긍정적인 글들 보고 휘둘리다가 내 잔고만 텅장된다 차라리 저번 흑우님 글의 로켓 블라스트처럼 갬블게임을 하되
갬블게임을 할거면
절대 맥스스핀 노리지 마라.. 겜블게임 ㄹㅇ 개많이 해보고 맥스 여러번 먹어본 경험자로서
맥스먹은거 뻥안치고 맥스스핀인적 한 번 빼고 없었다 (다 맥스 이전이거나 이전이전 스핀이었음)
그럼 존나게 긴 개뻘글 이상 벌서 5시 15분
여긴 자유게시판이니 자유롭게 글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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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아만다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 제가 대신 사과드릴 만큼 운이 안따르신 것 같습니다
저도 토탈 1년 하며 한 5억가량 잃고 있는데 사실 지금까지 하는 이유는
빅윈 맛에 중독되서 그랬습니다
당연히 저도 플러스인 적은 없습니다
마이너스의 가속도가 낮춰질 때만 있었을 뿐이죠
저도 심각한 루저입니다 위너 아님 ㅋㅋㅋ 심지어 전 몸도 안조은 사람임 불쌍한 거렁벵이임다 같이 힘내보입시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