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영화 착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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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부자들에서 이경영은 꼬탄주를 만들때 "영차"라고 말한적 이 없다. 실제로는 해당 장면에서 이경영의 대사가 없다.
2. 데드풀2의 쿠키영상에서 데드풀이 아기 히틀러를 찾아가는 장면은 극장에서 방영한 적이 없다. 감독판에서만 나온 장면으로, 유튜브나 블루레이로 본 것을 극장에서 봤다고 생각하는것이다.
3. 터미네이터2의 마지막 장면에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 I will be back"이라는 대사를 하지 않았다. 이때 역시 아놀드의 대사는 없었다.
4. 곡성에서 외지인은 "내가 악마다(와따시와 아쿠마다)"라고 말한적이 없다. 바로 나다 라는 말은 해서 뜻 자체는 통하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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