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알아내긴 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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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AI 학습 등으로 프로파일링 하면, 물론 데이터 구축하는데 돈은 들겠지만 에볼 입장에선 몇억은 푼돈이니,,
서울-부산, 어디서하든,
같은금액으로하든, 다른금액으로 해서 나중에 맞추든, 전부 프로파일링 되어 있을듯,,
3~4번 정도면 우연의 일치로 넘어갈수 있겠지만, 10번 이상 시도하면 바로 패턴 걸림.
현재 전산 시스템은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 부정거래, 이상거래, 내부거래, 자금세탁방지 등 비슷한 방식으로 패턴에 대한 프로파일링을 전부 해놨음.
이런거에 비하면 양방에 대한 패턴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금방 감지할수 있음.
증거 제시를 못하는 건 다른 이유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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