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묶인것과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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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묶이신분들 계시는것 같은데..
카더라로 그냥 댓다시는분들 보이시네요..
경험자로 아는것만 얘기해드립니다..
2021년인가? 법 개정됐습니다..
해당년도는 정확하지않으나
보이스피싱 및 사기와 관련하여 무분별하게
허위신고가 급증해 범죄와 관련없는 사람들도
은행도 피해가 막심한탓에 신고자가 다수가
아닌경우 해당사건 피해자가 일정시간내에
경찰가서 정식 사건접수를 해야됩니다.
단순히 은행에 보피나 사기당했어요 하고
내버려두면 이젠 일정시간지나면 자동으로
풀리게 법이 바뀌었습니다.
또한 묶이는게 해당통장 입금이 아니라
출금받은게 문제가 되는거고 일자별 전체가아니라
신고시간 및 피해금액에 관련있다 판단되는
통장만 묶는겁니다.
예로 신고자가 5월3일 오후7시경에 1천만원
사기당했다고 신고를 했다면 이후로 한두시간내
신고금액인 1천만원까지 송금된 계좌만 묶이는
겁니다.. 재수가없어서 묶인거라고 봐야하는데..
전 비제이긴하지먀 실제로 같은날 새벽1시 새벽2시반에
각각 다른통창으로 입금 받았으나 1시에
입금받은장만 묶이고 다른건 다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사이트에서 해결해서 3주안되서
다 정상으로 돌아오기도했고 연락온곳 없었습니다.
통장이 더 다묶인다거나 하는경우는
사건과관련된 입금액이 내통장에서 또 다른
내통장으로 이체되었다면 가능하겠지만
단순히 신고가 들어왔다고해서 은행에서 전통장을
자동으로 묶이게 하진 못합니다..
전통장이 한방에 묶이게 하는경우는
나라에 국세등 체납이 있을경우만 가능합니다..
자게 내용보니 5월3일자 인듯한데
5월3일자에 출금받으신분중 이미 묶이신분이
계시는데 내껀 안묶였다? 그럼 내가 출금
받은건 해당시간대 및 신고금액과
관련이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즉 추가로 묶이는 경우는 거의 희박하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사용하시면 될듯합니다.
제 말이 100%확실하다고 보장해드릴 수는
없겠지만 실제겪은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린거니 아직 안묶이신분들은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