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거지 윤아찡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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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에서 놀다가
오후에 씨부레!!하고 침흘리며 일어난다..
오늘은 어떤형님이 대승을했을까
자게 스캐너발동ㅋㅋ
아아~다 앓는소리구나 
뭐 없다는거다 그렇다..
너튜브 구경좀하다가 다시일어난다
일어나면 저녁6시~7시 (알람소리 민감한편)
슬 샤워하고 면도하고 출근한다
출근해서 슬나 눈팅좀하고
새벽2시 퇴근한다..!!
퇴근20분전부터 대리어플창킨다
그사이뜨면 손님한테 금방간다고한다
대충 2~3건타면 아침5시쯤된다
그때부터 전쟁이다 
수원으로 복귀를해야한다..
하지만 지금!! 남양주다 어찌하냐
어찌하긴 별수없다ㅜ
5시에 수원가는게 있을리가 
첫차를타고 잠실로이동한다
잠실로가서 선릉방향으로 콜을쪼아본다
아아..복귀콜이없 씨부레 
6시20분 넘어간다
이때부터 식은땀나며
신사방향으로 버스탄다
헉 청담에서 복귀콜!!
후딱 클릭하고 버스하차
지쿠터에 올라탄다 
수원도착 7시10분..
쌈배하나푸고 집방향 버스를탄다
고된하루가 끝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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